기독교인데요..크리스천분들 답변 좀 부탁드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면증|대인|크리스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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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기독교인데요..크리스천분들 답변 좀 부탁드려요 하나님 믿은지 2~3년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복이 너무 심해요. 교회를 다닐 때는 모든 예배들 새벽까지 빠짐없이 다 나가고 일하는 시간 제외하고 거의 하루종일 교회서 성경보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열심이거든요 근데 몇개월이 지나면 교회가 너무 가기싫어지고 그럼 몇개월동안은 하나님이 싫어져서 또 예배 말씀 기도 다 끊고 무교인것처럼 살아요 그걸 1년에 한두번 계절처럼 반복합니다. 그걸 지금 2~3년 반복중이에요. 아예 뜨거웠다 아예 식었다요.. 지금 몇개월동안 교회가 너무 가기싫어서 안가고 있는데요 혼란스럽네요 교회가기싫은데 내 마음대로 살고싶은데 다시 반복하고 싶지 않은데.. 안되는 걸까요... 다시 교회로 가야하는 걸까요? 참고로 교회다니는 동안은 은혜받아서 엄청 좋아서 다니구요 교회 안다닐때는 우울해서 술담배 대인기피증 불면증 달고 살아요.. 근데 교회 가기 싫네요 ㅠㅠ 신앙있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아 너무 괴롭네요 ㅠ 다시 가는게 진짜 맞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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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eypark
· 10년 전
당신이 다니고 있을 때 활기가 넘친다면, 제가 만약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전 가라고 하겠습니다. 교회 가기 싫어지는 이유가 하나님에 대한 진지한 회의라면 말씀 등을 여러 각도에서 성찰한 다음 판단을 내리고, 만약 당신이 이유를 모르겠다면, 그건 신앙인들 대부분이 흔히 겪는 일종의 슬럼프입니다. 당신이 신앙생활을 할 때 한번에 많은 에너지를 써서 쉽게 믿음이 식는 위험이 있는 것 같은데, 에너지를 조절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도 전 당신이 부럽네요. 아주 뜨겁게 믿어본 적이 있다니. 전 천천히 신앙이 떨어지다가 회복됬다 하는 것 같네요. 믿음이 떨어지는 문제는 웬만한 사람 아니고서야 전도사 같은 분들도 다 시달리는 거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아예 믿음을 놓지만 않게 조심하면서 열심히 신앙생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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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v
· 10년 전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고 하는 건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가지 않을 때 술담배 하고 그렇다면 정 안되겠다 싶으면 한번 교회에 나가보고 어떤지 판단하고, 아니면 취미생활을 찾는 것도 좋아요. 운동을 한다던가 악기를 배운다던가. 기분전환으로 여행을 가도 좋고요. 배낭여행이라던가 그런... 대인기피증이라면 혼자 여유로운 여행을 하며 쉬는 것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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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4126
· 10년 전
성령님께서 임하셨나요? 라는 질문을 하고싶습니다 -자칭 날나리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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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sky4126 성령은 당연히 제 안에 내주하고 계시다고 생각해요.. 믿고싶지 않은 것 뿐이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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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4126
· 10년 전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마가복음 16장 17절 에서는 이렇게 말하죠 장문이 되겠지만 설명을 해볼게요 예수님께서 못박히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부활하시고 그뒤로 제자들과 같이 몇일있었는지 기억안나니깐 패스할게요 가르치시고서 하신말씀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이죠 이말씀후에 하늘로 승천하셨죠 그뒤로 골방인지 다락방에 모여있던 예수님의 제자들 죽음과 욕먹을것을 두려워하고 예수의 제자인것을 부인하던 자들도 기도하고서 성령이 불같이 임하였다 하였어요 그후에 새 방언 이해할수도 알수도없는 말을 하였지요 이것이 성령이 임하였다는 증표구요 그런데말이죠 이게 참 재미나요 성령이 임하면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라고 하잖아요? 우리나라가 1907 년도의 부흥의 시절때는 성령이 임하고 방언을하고 병을고치고 죽음을 초월하였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제자들이 다같이 기도후에 성령님께서 임하고난 후에 사건들처럼요 이렇게 생각만이 아닌 성령님께서 실제로 임하시게된다면 님께서는 달라지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날나리 기독교인인 저도 성령님께서 임하였던 과거 체험과 지금도 증표로 방언을 구사할수있죠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교회도 많이빠지고 헌금도 아까워하는 그런 날나리과입니다 그런데도 성령님께서 임하고서 지금까지도 성령님께서는 제안에 계신것을 확신하죠 두렵고 자신이 없어서 말못할뿐이죠 믿는자의 표적 이게 기적같고 신기하게 들릴수도있는 이야기에요 하지만 실제로 이루어질수 없는게 아니에요 실제로 가능한일이에요 그렇기에 님께서 진정으로 양면성적인 모습을 던져버리고싶다면 성령님께서 임하여달라고 기도해야될때입니다 기도하세요 간구하세요 안되면 성회나 은사집회 다른교회에서 열리는거 알아보구서 성령받길 바래요 님께서 영혼을 잘 살리고 계시는데 왜 영혼을 포기하실려고해요 포기하면 안되요 육신의 욕심은 영을죽일뿐이에요 영혼의때를 위하여 영혼을 생각하신다면 육신의 싸움의 투쟁하고 계속계속 싸워나가야되요 이겨내야되요 님의 영혼을 위하여 육신이 끝날때까지 끝까지 싸우세요 님은 님의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러시길 바랄겁니다 하나님은 님의영혼과 함께하시길 바랄겁니다 이걸쓰고있는 제자신도 많이 찔리고 이런말할 자격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본능이 ***는대로 이야기해봅니다 성령님을 님안에 모시세요 그게 가장 중요해요 그래야 님혼자가아닌 성령님과 함께 움직일수있어요 꼭 성령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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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sky4126 정성스럽게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독했어요.. 근데 이미 제 안에는 성령님께서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이 현실에서 기적으로 실제로 나타나는 것 또한 제 삶에서 여러번 체험해서 익히 알고 있구요..... 영혼구원의 기쁨이 너무 커서 혼자서 아침마다 노방전도도 다니고 그랬어요.. 방언이 성령임재의 증거라고 생각하신다면.. 방언기도도 늘 뜨겁게 했었구요. 또 말씀에 푹빠져살면서도 그 외 꿈 환상 음성 기타등등으로 성령과 깊이 교제하면서 행복이상의 생활했었답니다.. 가진거 다 팔아서라도 제정신이 아닌 것 처럼 천국에서의 부활체만 꿈꾸게 되더라구요.. 휴.. 그런데 이런 현상이 일년에 반은 저렇게 살고 일년 중 또 반은 전혀 다른 삶, 즉 술 담배 우울 자살충동 불면증 대인기피 이렇게 지내내요.. 무슨 이중인격도 아니고 이렇게 극단적인 제 모습과 종교가 맞물려서 너무 혼란스럽고 가식적으로 느껴지고.. 그냥 교회 안가고 싶네요ㅠㅠ 교회 다시 가면 또 뜨거워질 거 같아서 그렇게 왔다 갔다 하는 제 모습.. 이제 그만하고 싶네요 ㅠ 그래도 교회 다시 가야 맞는 걸까요 ㅠㅠㅠㅠㅠㅠ 휴.. ㅠ 정말 밑바닥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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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그냥 한마디로 혼란스러워서 미쳐버리겠네요 냉탕갔다 온탕갔다 무한루프하는거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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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rain
· 10년 전
신앙과 종교의 차이.. 전 이 점에서 어느정도 해답을 구하셨으면해요. 내가 하나님에게 다가가*** 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이루었는지 아님 교회에 나가 예배를 통하는 과정에서 얻*** 함이 있던건 아니였는지 말이죠. 예배는 나와 하나님이 만나는 시간이에요. 예배를 준비하며 찬양을 드리고 기도를 하죠. 말씀이 선포되면 그 말씀안에서 한주간 하나님이 무엇을 내게 주시는지를 찾아가며 예배를 마무리짓죠. 또 예물을 바치며 하나님의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해요. 그런데 종교적 예배를 드린다면 예배시간에 맞춰진 계획에 찬양하고 기도하죠.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도 하나의 일이 될꺼에요. 말씀은 내게 감동와 교훈을 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되어버릴테고 예물은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약간의 투자가 되어버릴때가 많죠. 심지어 예배는 말씀이라는 생각에 말씀선포때 예배당에 들어가 끝나자마자 나와버리는 사람도 있어요. 이렇듯 신앙과 종교의 차이를 두고 하나님앞에 서는 자들이 많답니다. 특히 종교의 입장에서 서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요. 그 이유는 쉬워서에요. 게다가 남들다하는거 하는거고 익숙한거 하는거니까요. 또 바라는것이 하나님중심이 아니란건 깊은 묵상속에서 나타날꺼에요. 다만 안할뿐이지. 글쓴이분은 신앙을 찾*** 하여 종교를 찾은경우일수도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이미 모든걸 이루시고 준비해두셨는데 자꾸 내가 또 만들어가겠다고 나서니 하나님과 다른 길을 갈 수 밖에요. 힘들고 괴로운데 교회를 나가게 하실 하나님이실까요? 오히려 그렇지 않기에 글쓴이분을 교회에서 떠나게 하시는걸거에요. 그래야 더 옳바른 길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될테니까요. 두려워하지마세요. 하나님께선 글쓴이분을 구속하시어 절대 놓지 않으실테며 구원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기에 하나님의 것임을 언제나 증명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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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4126
· 10년 전
저는 그리생각해요 그러다보면 한쪽으로 기울게 되어있다라는 생각이들어요 인생이란게 재미난게 내마음 내뜻대로 할거다하고 후회하고 늦게 하나님을 만나고서 행복한삶을 살고있다는 사람도있고 빨리만나서 행복한삶을 살고있다는 사람도 있듯이 시간과 세월이지나면 주님께서 이끌어주시겠죠 그리고 기도해보세요 기도는 님이랑 저랑 지금 대화나누듯이 님이 말하고싶은걸 하나님께 말해봐요 제가아는 기도라는것은 부모님과의 대화이자 부모님께 부탁하는것이고 부모님께 도움을 구하는것과 같은걸로 알고 그 이야기를 듣고 도움구한것을 해결해주시는것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서 시간과 뜻과 하나님만의 방법으로 해결해주시는걸로 알고있어요 기도하고 이루어질때까지 기도하고 또 기도해보세요 두손모으고 눈감고 기도하는것 그것만 기도는 아니에요 대화는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하는게 대화잖아요 자연스럽게 대화하듯이 기도해보세요 하나님은 어떠한방식의 기도라도 다 받아들이시는걸요 마음과 중심이 중요한거죠 지금고민 하나님께 기도로 이야기하기 참좋은 기도제목이죠 한번 기도해보세요 응답받을때까지 변화될때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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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ekfo123
· 9년 전
은혜를.받을때 사탄도 굶음.사자처럼 있어요 하나님을 더 붙드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