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갑자기 내가 너무 뚱뚱해보여서 자괴감이 든다.
난 늘 체형이 비슷한데 왜 이러지
***란 생각만 들었다. 그런데도 먹을걸 고르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폭식하고있다.
자꾸 사소한 것을 잊어버려서 시계를 차고 욕조에 들어갔다.
다 싫었다 갑자기 턱살이 는 것 같고 피부결이 나빠진 것 같고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서 전보다 훨씬 잡히는게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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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별로 기쁘지가않아요 축하해줄사람도 없고 맛있는걸 먹는것도 아니고 약속도없고 생일이되어도 여전히 우울하고 죽고싶어요
더위 조심하세요^^
자식이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거랑 부모가 자식 가슴에 대못 박는거
그럼에도 살아서 언젠가 만났으면 좋겠어 그만큼에 미련은 아직 남아있나봐. 언니의 만화처럼 사람은 한부분으로 단정지을 수는 없으니까..여러 요소들로 자아랄까 그런게 만들어지거나 바뀌기도 하고 근데 많이 휘둘리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나 말하는거야. 언니는 잘하고 있는거 같아 좋은 부분은 누구보다 선명하고 순수하게 좋은사람이니까 안좋은 점은 사람 정말 쉽게 무시하지만 언니만 괜찮다면 언젠간 다시 만나자 꼭
내일도 찜통 더위에 열대야라고 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 너무 지뢰밭 같아요
내일도 많이 덥다고 해요
특정인이 저처럼 쓰게 된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 특정인에게 하는 협박입니다
특정인을 열받게 하려면 학폭 가해자들을 이용해야 이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