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1년동안 친하게 지내고 많이 믿었던 두사람한테서
완전 농락당했어요.
알고보니 저를 만만하게 보고있었고
친구인척 잘해주는척 하면서 저를 속였고
저에대한 존중따위는 전혀 없었어요.
진짜 너무 화가나요.
지금 정도 다 떨어진 상태이긴 한데
그들을 믿었던 그 1년이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하고 슬프고 그러네요
너무 화나서 눈물나요 하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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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 너무 지뢰밭 같아요
내일도 많이 덥다고 해요
특정인이 저처럼 쓰게 된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 특정인에게 하는 협박입니다
특정인을 열받게 하려면 학폭 가해자들을 이용해야 이득이네요
제가 쓰는 모든 글들이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들이 보고 있으면 하네요
억울하게 누명쓰는 특정인과 특정인을 싫어하는 학폭 가해자들이네요
여러분도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가 될 수 있어요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파이팅 하세요^^
보통 생일이라고하면 두근두근거려야하는데 오히려 죽고싶어요 엄마가 미역국 끓여준다는데 미역국도 먹기싫고 자꾸 며칠안남았다는데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생일에 죽으면 생일이랑 기일이랑 똑같은걸까라는생각이나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