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하기가 너무 지쳐서 그런지, 제가 너무 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감정노동하기가 너무 지쳐서 그런지, 제가 너무 무감정이 된거 같아요. 분명 당시때는 별 느낌없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또 상처 받고 그때 왜 가만히 있었나 싶거든요. 근데 또 그래서 막 화내고 나면 가라앉아서 괜히 화냈나..이래요. 약간 악순환의 반복인거 같습니다ㅠㅜ 화내는게 정답인지 진짜 마인드컨***하며 끝까지 본인에게 화 안났다는 암시를 줘야 하는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6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uz1029
· 10년 전
제 생각으로는.. 마음의 여행..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제가 만든(?) 치료법인데요 1.상상만해도 좋은상상을 해보세요 2. 상상만해도 슬픈상상을 해보세요 3. 상상함해도 무서운 상상을 해보세요 4. 그 3상상중에서 각각 주요단어를 찾으세요 5. 매일매일 그 단어를보며 웃거나 울거나 한번만해보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imhi77
· 10년 전
화를 내서도 안되고 참아서도 안되고 화가 나면 자리를 피했다가 가라 앉으면 다시 찾아가서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이건 이래서 그렇고 저건 그래서 그렇고 그래서 감정이 상했다 조심해 줬으면 좋겠다 맞나? ㅎㅎ 전 이럴려고 노력 중 입니다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uz1029 와.. 감사합니다. 한번 해볼게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imhi77 그게 예전엔 분명 그렇게 했었는데 점차 화 식으면 조곤조곤 말한다 -> 화난 상태에서 억지로 웃으면서 화 안난척 조곤조곤 말한다. -> 상대하기 힘들다. 그냥 화 안났다고 생각하자. -> 별 생각없다. 나중에 곱***다가 속이 상한다. 이런식으로 바뀐거 같습니다.. 저한테 오히려 역효과가 난거 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imhi77
· 10년 전
네 그러셨군요 저 같은 경우엔 내 감정이 이랬다 하고 틀림없이 사과를 받아내거나 제발 방지를 약속 받고 그랬더니 좀 편해지긴 했거든요 상황이 많이 다른것 같고 도움이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죄송하고요 힘 내세요 ㅎㅎ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imhi77 그래도 덧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