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겐 돈많이주고 맛있는거 많이먹으러 다니고 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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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tikitaca
·10년 전
남들에겐 돈많이주고 맛있는거 많이먹으러 다니고 자주 쉬고 꿈의회사같을텐데 저는 그냥 사장전용 감정쓰레기통으로 회사에 다니는것 같네요.. 가뜩이나 직원도 얼마없는데 다들 몇년씩 거의 10년씩 아는 사이고 저는 이제 2년차입니다..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지 아니면 실제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다친한데 저만 겉도는 느낌이에요.. 사장도 저한테만 짜증내고..그냥 기본 베이스가 짜증이에요... 자기 기분안좋은거 제가 하는일 뭐하나 트집잡아서 혼내고.. 물론 제가 일을 너무 못합니다.. 너무너무 못하는것같아요... 그래서 내가하는 일이 맞는건지도 의문이고... 퇴사를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어요 근데 너무 순간에 퇴사를 결정하기엔...많은것들이 걸리네요.. 이젠 돈많이주고 쉬는날 꼬박 쉬고 맛있는거 많이먹고 놀러많이가고.. 이런것들 다 생각안나고 진짜 제가 힘든것만 느껴지네요 그래도 전에는 이런것들 때문에 퇴사하긴 아깝지 였는데... 이젠 그냥 퇴사해야 내가살것같아 이런느낌이네요.. 진짜 고민돼요..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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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talk
· 10년 전
그럼 하셔야해요. 이익보다 스트레스가 크신거잖아요. 마음편해서 조건이 덜 좋아도 다니고 싶은 곳으로 가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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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i77
· 10년 전
직장 좋아서 다니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취업이 또 그리 쉬운것도 아니고 어떨땐 버티는게 이기는 것 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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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rell
· 10년 전
일을 못하신다면서요..그럼 어딜가나 받는 대우가 비슷할거에요. 능력보다 좋은 회사에서 일하니, 감정노동을 좀 더 할수밖에없다~요렇게 생각하시고 직무에 필요한 스킬등 능력을 키워보세요. 일 잘하면 사람들이 함부로 못대합니다. 직장이 원래 그런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