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사회생활이 힘든건 알고있었지만
요즘은 더욱 더 힘이드네요
다들 똑같아 누가 직장이 즐겁겠니 이런소리만
듣다보니 더 힘이빠지고 현실이 그렇긴하지만
항상 자살 이런쪽으로만 생각하게되네요
아주 오래전엔 노력하면 다될거야 이런생각을
가지고 살았던적이 있었는데 이젠 그래봤자..
라는 생각이들고 뭐하러그렇게 노력을 해야하나싶어요
다들 힘든데 굳이 왜 버티면서 사는걸까 싶고
그냥 죽고싶어요 가족들한테 너무미안해도
사는게 정말 무의미하게 느껴져요
지겹고 우울하네요 꼭 살아야한다면
집에서 아무도 안만나고 혼자 조용히살고싶어요..
현실은 그것조차 돈이들겠죠 패배감도 들꺼고..
지금도 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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