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20대를 마무리하는 해이네요.
그래서인지 몸도예전같지않고. 어린나이에 사업도 해보고 사회생활에 적응을 잘못해서일까요.아직도 방황하고있는게 부끄럽네요..지난 금요일 2년전 부터 말썽인 손목통증때문에 도저히 안되겟다싶어서 큰병원으로 갓는데, 혈액검사며 엑스레이 근전도 여러가지 검사를하더군요.근전도.. 참 심전도만 생각햇지.. 그렇게아픈줄은..어쨋든 다음날 수술할정도의 근육이나 신경이 막혀잇거나 하진않다고,
두번째 의심해볼만한 류마티스.. 이상하게 혈액검사결과가아직 덜 나왓다고 목쪽 엑스레이만더찍고 가라해서 그러고왓는데.. 그거도아님 뇌쪽을 의심해봐야한다는데..도무지 머리가띵하네요.
주말사이에 혼자 여기저기다니면서 많은생각을햇네요
갑작이 한쪽눈 시력이 안좋아진것도 뭔가이상한것같고..
요즘들어 부쩍 현기증도 많이 나고.. 무서운데 부모님한테는 그냥 얘기안햇어요. 많이 걱정하시겟죠..
내일아침에 가는데 통 잠이안오네요. 혼자사는게 이럴때힘듭니다^^여러분도 건강할때 병원한번 가보세요. 주변사람들을 생각하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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