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서 예전을 돌아봤습니다. 시계하나를 상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learde405
·10년 전
눈을 감고서 예전을 돌아봤습니다. 시계하나를 상상하고 역방향으로 계속 돌려가면서, 고등학교시절을 떠올렸습니다. 모든걸 다알고있는듯 당차고 거만하고 세상무서울것 없던시절... 지금은 그당시 무시하던, 아무것도 못하고 나약해보이던 소위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내가 바라던 모습은 이게 아니였는데... 그당시 구체적으로 생각한적은 없었지만, 무언가 되겠지, 하면서 근본적으로 무언가 크게는 바뀌지않을 꺼라 자신했습니다. 예전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보면 분명 경악할꺼라 생각하니 마음이 복잡하군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