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모두가 내 생각과 방식은 틀렸다고 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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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rmy95
·10년 전
2년전에 모두가 내 생각과 방식은 틀렸다고 했다. 내 이야기를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너는 틀렸다고... 그래서 죽지않기 위해 이를 악물고 버텼다. 그리고 새삶을 찾았는데, 새삶에 대한 것들이 나는 너무나도 좋은데, 2년전과 다를바가 없다. 내인생의 주체는 나 아닌가? 왜 다들 내인생을 틀렸다 하는가? 틀리기전에 본인들이 내게 부린 욕심들을 내려놓는다면, 나는 그대들이 말하는 '틀림아닌길'을 갈수 있었던 걸까? 그러나 마지막에 나는 웃는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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