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님들...ㅜ너무 힘드내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계속 생각나고..
자는중에도 계속 생각이나서 깨거나..꿈을 꾸내요..
그래서 평소보다 더 빨리 일어나고... 머리가 무겁내요..
아침엔 너무 힘듭니다. 보고싶음이 절정에..치솓아요..
손가락은 매일매일 전화를 해볼까..
카톡을 해볼까... 하루이도 지웠다...다시 쓰고..보내지 못합니다.
썸남이 생겨...헤어지게 되었는데..
걔옆엔... 그 남자가 있기에... 저 더이상 제자리는 없는거 알기에...
도저히 할 수가 없내요...
잊기도 너무 힘들고... 차라리... 돌아와줘라.. 제발...
우리 행복했었자나... 2년 하고 10개월... 나만 그랬던거니...
미안해... 미안해...제발..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