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현재 중학교 2학년인 12년생 남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닌 요즘에 연애에 대한 고민이 생겨서 연애 전문가님들이 필요합니다..ㅠㅠ 제가 중1때 다른 학교에서 지내다가 어찌저찌해서 다른 학교로 전학을 오개 되었는데 학기초에 몸이 안좋아서 학교에서 되게 조용히 지냈어요. 근데 한 여자애가 되게 말도 잘 걸어주고 같이 놀아주려고 해서 그때부터 호감도 생기고, 그 친구 덕분에 학교에도 잘 적응해서 잘 지내고 있었어요. 그렇게 이 친구와 친구의 무리와 같이 다닌지 한달이 조금 넘어가는데 이 친구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거 같아요... 솔직히 이 친구가 저를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같이 살짝 놀고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놀때 만나는 정도에요.. 그래서 이 친구랑 친구를 넘어선 사이로 발전하고 싶은데 도무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
너가 너무 좋아진 것 같아. 처음에는 단순 호감이었는데 말야.
안녕하세요 아는 선배랑 단둘이 이번주 주말에 식사하기러했는데 제가 그분에게 관심있어요 근데 저희둘은 별로 안친한데 그분이 저에게 먼저 밥 함 먹제요…어케요? 넘 설렘ㅋㅋㅋ 암튼 그래서 같이 밥 먹으러 어디갈까요?(완젼 데이트아닌가요…?) 근데 이랬는데 밥만 먹고 헤어지면 어케요… 그럼 진짜 슬플뜻..전 이 선배랑 점심 먹고 막 귀여운 카페가거니 보드게임 카페도가고 둘이서 서점도 가서 구경하고 하다가 저녁먹고 둘이 산책도하고 이런상상하는데 이선배는 진짜 밥만 먹고 헤어지면 어케요…사실 이 선배가 저한테 관심이 없을수도 있거든요..제가 이선배 졸업식에 꽃을 줬거든요…그래서 걍 은혜갚는 제비처럼 밥 한번 사주고 bye이럼 어케요… 그래도 딴 후배들도 있는데 단둘이 먹자는건 호감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유튭에서 봤는데 남자는 관심있는여자에게 돈과 시간을 쓴다는데..) 만약 걍 아는 선배를 썸남으로 만들수있는 코디 추천좀요…(만약 전 엄청 꾸몄는데 이 선배는 막 추리링 입으면 대참사임) 그리고 어디 갈찌 뭐할지도 추천좀 해줘요..또 뭐먹으면 좋을지더..뭔가 밥먹고나서 이제 뭐할까요? 이런 말 돌려서 쉽게 다른데도 가자는 그런 멘트도 좀알려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유학중인 고 2인데요 방학을 맞아 한국에 왔는데 제가 아는 남자 선배도 이제 한국대학에 붙어 들어오셨어요. 사실 저희 둘은 별로 안친해요… 그래도 나름 대화도 하지만 이상하게 그분이랑 마주칠때면 인사도 못하겠어요…(그분껜 제가 그냥 예의 없는 후배일수도..)그치만 부모님들끼리는 나름 친하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졸업할때 졸업식에서 제가 후배로써 꽃도 드렸어요..그리고 저희 엄마가 그 선배가 맘에 들었는지 오히려 저희 엄마 아빠랑 그 선배가 친하거든요..심지어 저희 엄마가 우리딸도 A-level(이거 시험이에요) 봐야하니까 좀 도와줭~ 이럼….그래서 막 저한테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래요… + 제가 앉아있었거든요 그랬더니 그분이 자기 야구하고 올테니까 폰좀 가지고 있어달라고 함…그때 넘놀라서 걍 돌이 됬어요…이것도 약간 관심있으니까 준 거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막 폰을 훔칠것이 아니라는 신뢰감에 걍 맡긴건가요…?? 암튼 근데 제가 한국에 왔냐고 따로 디엠이 오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제가 왔다고 하니까 같이 밥 먹제요…아니 이거 썸아니에요? 그분이 진짜 극 I시거든요..아니 그냥 착각일수도 있는데…아니면 제가 꽃도 드리고 해서 그런가..?약간 은혜갚는 제비느낌으로 저한테 밥 사주려고…? 근데 다른 후배들도 있는데 저랑 둘이서요.. 사실제가 그분을 좋아하고 있긴했어요…근데 좀 다가가기 어렵고 그래서 유독 그분께 인사도 잘 못하고 앞에서면 걍 삐걱이가되는데 단둘이 밥먹을생각하니까 얼마나 삐걱이가 될찌 감도 안오네요.. (+아니 근데 카톡에서 약간 답장 안하고 끝날때 그냥 반응으로 하트 누르기도 하자나요..절때 하트 아닌 항상 따봉만 날려요..그냥 착각하지 말라는건가요…?그래서 저도 따봉만 날려요…..근데 저보다 ㅋㅋㅋ를 많이 써주긴하시는데 제가 걍 웃긴걸스도..) )사실 제가 구분을 잘 못해서 이거 썸인가요 아니면 걍 선배가 후배한테 밥 사주는건가요.. (제가 유튭에서 봤는데 남자는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는데…그분이 찐 내향인이셔서 이분이 용기를 낸건지 아니면 저혼자 김치국 마시고있는지 모르겠어요)찬물 끼얹으셔도 되니까 진짜 제 3자 입장에서 확실하게 말씀해줘요..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설레는 감정을 느껴보고 싶어요ㅠ 저에게 관심이 있는 남자가 있는데 저랑 성향이 비슷해서 불편해요 그 남자는 저보고 밥도 먹자 그러시는데 전 마음이 불편한데 저를 좋아해준다는게 너무 기쁘고 즐겁고 설레는 감정을 처음 느꼈어요 근데 그 분 얼굴과 성격을 보면 전혀 제 스타일이 아닌데 그분이 저에게 물을 줫을 때 정말 마음이 설레더라고요 근데 그 분이 뇌병변장애 셔서 엄마가 위험하다고 만나지 말고 카톡도 하지 마라고 하시더라고요 만약 만나지 않으면 그 남자친구에게 느꼈던 설렘도 내려놓는게 맞는걸 까요 상담 부탁합니다ㅠ 내려놓는다면 어떤 방법으로 내려놓고 이제 그 친구를 그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상담 부탁해요!
3년연애하다가 제가 권태기와서 헤어졌는데 제가일하는곳에 어쩌다 5년 전에 알게된 친한? 알고지내던 오빠가와서 같이 밥먹고 커피먹다보니 제가좋아햇었기도 했어서 거의바로 사귀었는데 이사람은 애기2명있고 초등학생이에요 그리고 와이프랑 이혼했다면서 이것저것 애엄마라고 할건다해요 그리고 와이프가 나오면 저랑 계속 만날수잇단 보장도없어요 좀 재고있는거같은? 다끝난사이는아닌거같은데 돈적으로도 힘들기도하지만 사실 같이 지내고 잘해주고 싶어서 잘지내보려하는데 표현도그엏고 매일술마시는데 만난진1달됫는데 매일술먹고 저도 서운하면 참다 터트리는 타입이라 술먹고 좀 뭐라하는데 객기부리지말래요 저보고 잘못된건아는데 이관계가아니라는거아는데 제가외로워서 붙들고잇는건지 너무힘들어요
남녀커플이고 A랑 B로 얘기할게요 서로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못하는 상황이라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좀 길어요ㅠㅠ 모텔에서 숙박을 했고 A가 출근때문에 먼저 나갔습니다 B가 2시간뒤쯤에 출근을 위해 나왔을때 현관문이 열려있었어요(중문은 닫혀있었고 카드키찍는 현관문같은게 열려있었음) 입실할때도 A가 문을 닫았는데 잘안닫혀있었어서 B가 다시 닫았어요 아래가 톡으로 한 내용입니다 B : 문을 안닫고가면 어떡하냐 A : 엥 닫고갔는데 잘못닫았나 B : 안닫힘 A : 문이 이상한듯 B : 어제도 너가 닫았을때 잘안닫혀있어서 내가 다시닫았잖아 A : 세게 닫아야되나봄 B : 어제도 그랬으면 잘 누르고갔어야지 누가 들어왔으면 어쩔뻔함? 10분정도 지나고 A가 답이없자 B가 톡을 또보냄 B : 무슨일이 있어야 미안하다 다음부턴 조심하겠다 할거야? 2시간이 넘게 열려있었는데 별일없었다고 경각심이 안드는거야? A : 쏘리 톡을 지금봤는데 왤케 뭐라해 B : 맨몸에 가운만입고 자는데 누가 들어오면 어쩌냐고 A : 문 얘기하다가 미안하다 하려고 했는데 그전에 뭐라한거아냐 B : 처음부터 안닫혀있었다고 했을때부터 그랬어야지 A : 아니 했잖아 그전에 뭐라한거고 B : 미안하다 하려는지 내가 어떻게 생각해서 말을해 A : 그럼 좀 기다려 일 빡세게하다가 지금 막 본건데 B : 처음부터 했어야하는걸 나중에 할때까지 기다리라고? 사과를 기다려서받아? 지금 내안전보다 일이 더 중요하단건가ㅋㅋ 진짜 어이가없네 A : 미안하단말 하기전에 먼저 뭐라한거잖아 이해가 어렵나? B : 별일있었으면 그렇게 말할 수 있어? 미안하단말을 먼저 안해서뭐라하는건데 이해가안가? A : 별일있었으면 이라는말을 왜하는거지? B : 운이 좋아서 아무일도 없던 걸수도있는걸 왜 아무일도 없었다고 별거아닌것처럼 넘기냐고 A : 왜 그걸 가정해서 사과를 받으려 하지? B : 가정이아니라도 잘못된게맞으니까 잘못한거잖아 처음부터 미안하다고 했어야되는게 맞는거고 A : 미안하다하려고했는데 그전에 뭐라한거잖아 못알아듣겠어? B : 두세번 대화할동안 사과를 안한게 문제라고 이해를 못하겠어? 뭔 미안하단말을 기다려서받아 말같지도않은 소리를해 A : 처음에 문얘기하다가 늦어진거고 하려고했는데 뭐라한거잖아 B : 처음부터 문이 안닫혀있다고말했고 그걸 인지했으면 내가 꽉 닫았어야 했는데 신경을 못썼나봐 미안해하고 사과부터했어야지 그러고 사과한다는게 꼴랑 쏘리? B : 그래서 하려는데 그전에 뭐라한거잖아 B : 그니까 내가 사과도 기다려서 받아야되냐고 그것도 쏘리 한마디만 했잖아 A : 뭘 기다려서야 누가 기다리래? 왜이러지오늘 적당히좀해 B : 언제는 기다리라며 뭐 어쩌라는거야 이게 적당히하고 넘어갈문제야? 문이 안닫혀있던게 가벼운문제냐고 A : 내가 몇시간동안 톡을 안한것도아니고 문이상하다고한다음에 시간좀지나서 미안하다한게 그렇게까지 화날일이야? B : 쏘리? 이게 진짜미안해서 하는 사과야? 인지한순간부터 사과를 했어야지 걱정도안해? B : 미안하다고 적당히해 걱정하는데 말하기전부터 승질내놓고 이 뒤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계속 다툼이 이어졌어요 A입장은 사과하려고했는데 사과할 틈도 안줘놓고 B가 먼저 감정적으로 계속 대화를 했고, 자기잘못도 인정하고 미안한마음과 걱정하는 마음도 있는데 계속 일어나지도않은 일을 가정하면서 바로사과안했다고 계속 쎄게 몰아붙임 사과를 했음에도 결국 아무일도 없었는데 왜그렇게까지 화를 내는지 이해가안감 필요이상으로 감정적이고 말투도 날카로움 그리고 문이 열려있다고 들어오는 ***놈이면 텔이아닌 다른곳에서도 ***놈일것임 B입장은 문이 안닫혀있다고 말했을때부터 사과를 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사과안하냐고 했을때 쏘리한마디만하고 사과하려고했는데 왜이렇게 뭐라하냐는말이 본인을 걱정하거나 미안해하는 마음이 안느껴짐 감정적이고 말투가 좀 쎄게 나간건 인정하지만 상대방도 마찬가지였음 그리고 보통 문이 열려있다고 들어오는 사람은 상식적으론 없겠지만 문이안닫혀있던 것은 본인 입장에서 매우 화가날만한 행동임 아무일도 없던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함 객관적으로 둘다 그렇게 느낄만했는지 아니면 한쪽이 좀 더 잘못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문을 제대로 닫고가지 못한 부분이 저렇게 까지 화낼정도로 심한 잘못인지, 아니면 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이 있는지도요 참고로 모텔은 저희가 정말 자주가던 모텔이고 위치상 번화가에 있어서 안전한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학교에 중학교 3학년 좋아하는 선배님이 있는데요.. 12일..? 쯤에 선뎀을 해서 친해지게 되었어요!! 제가 하는 말에 잘 웃어주시고 또 친친 스토리에 하트 많이 눌러주신단 말이죠!! 애교체도 가끔 쓰시고요.. 근데 가끔 헷갈려요.. 선뎀도 안해주시구 아직 제 얼굴도 모르세요.. 그래서 제 얼굴 보시면 실*** 것 같고 그래서 자주 외모 정병도 오고.. 또 주변에서 친구들은 썸이다 썸이다 하고 응원도 해주는데 선배님 졸업식까지는 더 친해지고 싶고.. 나중에 선뎀이 오게는 만들어보고싶고.. 이걸 썸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요?
이제 갓 20살 된 대학생 입니다. 학교 MT에서 만난 한 학년 선배(22살)와 어쩌다 사귀게 되었어요. 잘 만나다 50일쯤 사정이 생기고 나서 서로 이 사람이 없으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다른 사람이 봤을때 철이 없어보일지 몰라도 결혼과 미래를 생각하며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고 이번주 월요일에 저의 사정과 스트레스, 압박감으로 인해 권태기라는 착각 아닌 착각이 들어 남자친구에게 전해줬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일주일정도 시간을 가지기로 했고 평소처럼은 아니지만 짧은 연락만 주고받으며 지내고 있어요. 근데 짧은 시간이었고 너무나 슬픈 시간을 가지며 조금은 진정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남자친구의 존재가 너무 소중하다는걸 한 번 더 느껴졌고 어제 저녁에 잠시 전화로 남자친구에게 말을 해줬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다른 말 없이 딱딱하게 답을 하곤 전화를 마무리했고 저는 헤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계속 불안해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남자친구가 시간을 가지기 전에 저에게 “우리의 관계가 안정적으로 변하려는 과정을 겪고 있는거야. 너무 슬퍼하지말고 좋은 하루 보내며 시간 가졌으면 좋겠어” 라고 말을 했었거든요. 전화가 끊어지고 그 생각만 반복하며 걱정과 불안함을 지우려 했는데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많이 힘드냐 물어보고 전화할때 이런저런해서 걱정된다고, 일주일을 채우려는 이유가 뭐냐고 말을 했어요. 근데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곤 다시 만나는 날에 다 알려주겠다고. 남친과 헤어질까봐 너무 불안해요…
고1인데요 남친을 사귄지 일주일도 안됐습니다. 맨날 남친생각만 나고 너무 보고싶고 또 너무 귀여운데 설레지가 않아요. 저는 딱히 문제가 안되는데 주위에서 설레지 않는 건 안좋아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걱정이 많이 돼요. 저는 남친이랑 있으면 어리광 부리고 싶고 안정감이랑 편안한 느낌이 제일 커요. 남친이 아빠같은 느낌도 들고요. 근데 설레지가 않는게 큰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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