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나를 찾아서 5일째입니다
처음 공개될때에는 이것도 다 싸집아 맞추기겠지 뭐...하며
냉소적으로 넘겼었지만, 갈수록 인정하게 되요
조금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현재의 나를 보게 해주네요.
ㅎㅎ대략은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남이 풀어쓴 글을 보니
조금은 막막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는 생각과
많은 사람들 또한 이런 검사결과를 받았고 내가 나쁘지 않은거란 위안이 생깁니다
말했듯이 아직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만 남들도 이런 불안한 감정이나 약점을 가지고 있으니
이제부터는 타인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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