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충분히 능력이있는 사람이고 훌륭한사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이력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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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wooek
·10년 전
나는 내가 충분히 능력이있는 사람이고 훌륭한사람이 될수있을 거라고 믿어요 . 확신해요 어딜가서 무얼하든 저는 칭찬을 더많이 듣는사람이였어요 지금까지는요 . 사교성도 좋고 무얼배우든 간에 금방 깨우치고 능숙하게 일도 처리하구요 . 친구들사이에서는 항상 저의 밝은 모습을 보면 친구들이 보고 저절로 웃음이 지어진다고 하더라구요 . 저는 제가 좋은사람이라고 믿어요 . 저를 잘아는 사람들도 그렇게 야기해주고요 . 근데 제 겉모습은 안그래요 . 10초만 보고 판단했을때 여자인데 키도 남자같이 크고 덩치도 크고 몸집도 크고 그래요 . 겉모습으로 사람을 보기에 제가 충분히 무시할만 했나봐요 . 요새 구직중에있어요 .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어요 . 그럼 가서 말같지도 않은 질문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내가 어리숙해보이나 내가 무시할만하게 보이는지 그래서 면접을 갈때마다 기분이 상해서 와요 . 사실 이력서만으로도 어느정도 자기들 기준선에서 커트가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런 기준을 면접까지 불러서 굳이 얘기하는게 이해가 안되요 . 제 이력서는 아주 초라합니다 . 고졸에 대학은 휴학중이고 가진 경력이라고 해봐야 동대문에서 2년정도 일한게 전부구요 . 저는 이런 일이 다반사에요 . 제가 어릴적부터 패션디자이너가 되는게 꿈이였고 고등학교 들어갈 무렵부터 부모님께 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얘기했고 미술을 배우고 싶다고 했지만 부모님은 자기생각대로 안하면 화를 내고 때리시는 분이라 부모님의 생각대로 저는 따라야 했어요 . 그래서 가고싶은 대학에 다른애들과 같은 출발선에 서지못했고 그래서 전문학교에 갔어요 . 그학교에 갈때도 도움하나 주지못한 부모는 학교티이틀만 보고 가지말라고 반대를 했구요 . 학교 간이후에도 여기저기서 허황된꿈을 꾼다 .학교에서는 선생님들한테 무시당하고 옷도 똥으로 만든다고 욕먹고 지금도 어느하나 저한테 도움주는사람은 하나도없지만 저는 제꿈을 포기하지않아요 . 항상 주위에서 나쁜소리만 들리고 저를 응원해주는 사람은 하나도없어요 . 그에맞게 제 인생은 참 안풀려요 . 제가 계획하고 뭘 하려고 하면 보란듯이 일이 틀어지고 일이 꼬여요 . 그럼 그게 제탓으로 돌아오고 저는 그래서 노력도 안하고 한심한 사람으로 평가절하됩니다 . 그래서 많이 기분도 상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 제주위에 출발선부터 부모님이 엎고 시작하는 애들이 정말 많거든요 . 다른 애들처럼 나도 서포트 받으면 저만큼 할자신있는데 잘할자신있고 더노력할 자신있는데 .... 세상이 나는 안중에도 없는것같고 답이없고 정말 죽으라고 이러나 싶을때가 많아요 . 그래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 사는내내 내가 원하는대로 살지못하고 가지고 싶은것도 한번도 가지지못했는데 꿈만은 제가 하고싶은걸 꾸고 싶어요 . 저는 성격이 제 성격에 맞지않는걸 억지로 하면 병이나는 성격이여서 누가 뭐라하고 죽어라고 힘들어도 고집하고싶습니다 . 억지로 고집해서 제대로 풀리는일이 하나도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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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ary
· 10년 전
나에 대한 확신, 긍정적인 성격이 있으면 언젠가 일어서게 되더라고요. 부모님 일은 매우 안타깝지만 꼭 안정적인 생활 할 수 있길 바라고.. 저도 쥐뿔도 없고 신입시절에 욕도 많이 먹었지만 지금은 한 회사의 팀장이 되어 여러 직원들을 독려하며 일하고 있어요. 저의 최고 장점은 긍정적인 성격인 것 같아요~ 항상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면 멀지 않은 미래에 좋은 결과 얻으실거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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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c321
· 9년 전
너무 멋진분이네요!!!! 성공하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