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에 너무 지쳐 온라인에서 친구들을 만들었습니다. 근데 이 친구들이 저를 더 힘들게 해요. 연락이 안돼도 그냥 그렇구나 해야하고요.. 특히 멀어진 온라인 친구들이 활동 중일 때 진짜 친구와 손절 한 듯 마음이 아파요. 이런 관계들 그냥 그만둬야 하나요.. 온라인 친구들과 연락을 끊자니 현실친구들이 너무 삭막합니다. 그럼에도 그만해야 하는 걸까요
저는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좋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걸 좋아한는데 저는 지금 학교에서 저랑 제 친구(a)랑 둘이서 다니는 중인데 걔가 은근 성격이 막 친구들이랑도 잘지내서 저도 좋은데 저에 대해 생각을 안하고 다른 친구랑 약속 잡은적도 있고, 그거에 대해 싸운적도 있기도 하고, 제가 2년전에 싸웠던 친구(b)랑 이번에 같은반이 되었는데 a친구는 2년전에 저랑 싸웠던 친구를 진짜 싫어 했었고 저랑은 되게 잘지내서 2년후 지금도 잘지낼려고 했는데 작년에 a친구가 저희반(c)랑 사이가 안좋았어서 다른애들이랑 다닐려던거 얘랑 이야기를해서 둘이서 다니는 중인데 제가 2년전에 친구들이랑 너무 많이 싸웠어서 성격이 너무 불안형이 되어서 저도 지금 제 자신이 너무싫어요. 다시 이야기를 해보자면 일단 a랑 저는 둘이서 다녀서 자유롭긴한데 그 b친구는 3명이서 다녀서 홀수인데 거기에서 노는걸 더 좋아하는거 같고 거기서 너무 즐겁게 있는 모습에 제가 너무 재미없나 싶기도 하고 제가 싫나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방학이여서 만나는 일은 없지만 그 친구랑 약속을 잡을려고 연락을 하기가 두려워요. 막 거절 당할거 같고, 안될거 같다고 할거 같거든요. 그리고 다른반에 d라는애가 있는데 걔한테는 막 연락할때 그렇게 힘들지가 않아요. 제 성격이 문제일가요? 아니면 제가 정신적으로 불안한건가요? 요즘 중요한 시기인거는 맞긴해요. 하 그래도 이렇게 나마 제 이야기를 풀어보니 속은 시원해지네요
다들 수틀리면 윽박지르는 존재일 뿐 나도 그들에게 맞춰주고싶지않아! 정붙여봐야 싸늘한 무시만 돌아올 뿐이었어! 그냥 더 저열한 존재로 끌어내려지고 싶지 않을 뿐이다!
그냥 매번 발화를 할때마다 시선이 신경쓰인다 그냥 내용 전달이 목적이 아니라 평범해보이기 위한 발화를 한다 어떤 특정 행동이 이상해보일 거 같다 나의 어떤 특성이나 외모를 가지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 거 같다 이게 아니라 목소리나 말투나 이런거 가지고 다 평가당하고 ***라고 낙인찍을 거같아서 그거 하나하나 평소에 신경쓰면서 다니는데 원래 다 그러지않아? 그냥 발화 직전에 어떤 식으로 말해야 내 꼴이 평범하게 보일까 이러면서 내용을 최소화해 평범하게 보이기 위해서 발화를 하는 거같아 내용 전달이 목적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으면 그냥 쓰레기된 기분이 드니까 그렇게 안하면 안됐어 그리고 정상적으로 보이고 싶은 건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한 거잖아 나는 늘 그게 안됐던 거고 뭘 쪼개냐 이 말을 들었을 때 왜 ***같이 혼자희희덕거리냐 너 진짜 ***처럼 보인다 너는 뭘 해도 결국 ***로 남을 거다 이런식으로 느낌이 가 원래 사람이라는 것들은 앞에서 착한척 감언이설로 꾸며봤자 내가 나 하나같은 주제에 ***같이 망치고 은폐하고 민폐끼치고 망쳐버려서 잘못하고 죄짓는 바람에 단죄하고 낙인찍고 등돌리고 짓밟는 존재였어 그냥 사람들은 언제든 나를 배신할 존재들이야 사람들이란게 원래 그런 게 본질이야 니같은 것들이 한둘인줄알아? 다같이 내가 입만 열면 니처럼 반응하는데 입을 어떻게 열어! 사람이란 건 원래 그런 거야 *** 정붙여봐야 지들 맘에 수틀린다고 개무시나 하지 원래 필요하면 쓰고 안필요하면 버리는 그런 게 사람인거야 다들 지맘에 안들면 개무시나해 ***이라고 조롱만하고 정붙여봐야 아무짝에 쓸모없는것을 상담센터에서도 일축***는 사실 이제 굳이 이해받고싶지도 않아 그래봤자 징징거림에 지나지 않을 뿐 나는 욕얻어먹을 짓이나 하고 고칠생각도 않고 멍청하고 게으르게 그렇게 살면서 맨날 쳐까먹고 지각하고 잘못된 서류 대충 처리하고 은폐하려하고 파장만 키우고 일도 똑바로 못해서 크게 파장일으키고 민폐만 끼쳐 사람들은 또 그거 가지고 나를 쓰레기 짐짝 ***로 취급할거야! 사람들이란건 원래 그런거니까
최근에 친구가 친구의 전남친과 단순 친구관계로 연락을 주고받은걸 보게 되었어요…근데 저와 친구의 전남친 모두 사심없이 단순 친구로써 저의 짝사랑 상담이나 애니추천등등 남사친 여사친으로써의 단순한 대화들 뿐이에요…근데 친구의 전남친이 저번에 한번 술을먹고 제게 음성 메세지를 보냈었는데..저도 불편해서 대충 대답하고 요즘엔 저도 짝남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하면서 연락이 뜸하게만 주고 받았어요…근데 그걸 친구가 보게되면서 자신의 전남친이 저를 좋아하는것 같다고 연락을 그만해 달라고 해서 알림도 다 끄고 안읽*** 중인데…그 친구가 선뎀이 오면 알려달라고 했거든요…근데 애니추천 얘기로 선뎀 온거에요…저는 안읽***하고…친구한테 말해야하나..고민을 했는데..말하면 또 정보를 대신해서 캐내주고 그러면 그 친구는 다른 친구한테 말하거나 해서 그 전남친 귀에 들어가면 제가 너무 나쁜놈이 되고…그렇다고 안 말해주면..또 말해주겠다 해놓고 왜 안말해주냐고 하면서..주변에 제 얘기를 안좋게 할까 무서워요…솔직히 지금 이 글도 혹시나 그 친구가 보게될까 무서운데…물론 제가 오해의 소지를 만든건 맞는것 같은데 저는 만나서 얘기할때 제 입장과 그 친구가 ***는데로 다 해주고 말해줬거든요…이 갈등을 풀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솔직히 곧 다시 보게되는데 무서워요…이미 주변애들 몇몇에게 말한것 같아서…손절까지 가게될것 같은데…그 친구는 주변에 친구가 많아서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나 저를 안좋게 볼것같고…제 짝남이 1살 연하인데 제 동갑 남자애들이랑 친한데 또 듣고..저를 피할까 무서워요….그 친구가 이 글을 보게되면 어쩌죠….
방학이라는 편안함에 머무르지 말라는 세상의 뜻일까요.... 벌써 개학을 하고 그 보기 싫은 가해자 얼굴들을 보고 살아가야하네요..... 어쩌다 아름답고 밝기만 하던 제 인생이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졌을까요. 개학하면 무기력하고 외로울것이 사실... 그럼에도 나아갑시다. 외로움과 우울증이라는 파도가 우릴 집어삼키지 못하게. 가끔은 힘들어합시다. 우리는 서로가 있으니 너무 힘들면 털어놓읍시다. 위로받고 다른 사람보다 괜찮은 날에는 위로도 되려 해주기도 합시다. 우리 그렇게 한발자국씩 다시 나아가봅시다.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좀 안아주실분있나 내가 그냥 혼자서 버티고있어서 아무도 알아주지동않고 상황도 절망적이고 돌 아 갈 곳이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이인증상이나 강박증상이나 기억을 잃고있어 그냥 만나서 몇분만이라도 꼭 안고있자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 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간 따스한 기분을 느껴보고싶다
당장 내일개학인데 학교가는게 너무두려워요..외부에서 받은상처가 큰 따돌림ㆍ은따도아닌데 괜히 피해의식이 더 생기네요....초등학교때 경험부터 하나하나 다 생각나고..또 제 쌍둥이동생하고 같은학교를다니다보니 주변사람들ㆍ주변환경도 거의 똑같다고해도될만큼 비슷해서 괜히 비교도되구요..저만 만만하게 대해진다는생각과 타고난 제 기질때문에 이렇게되었다의 생각이 오가고있어요....ㅜㅜ그리고 저답게 생활하지못하는것같아 속상하기도하구요..누구나사회적가면을 조금씩은 쓸테지만 저스스로생각하기에 저는 미움받기싫어서 과도하게 사회적가면을쓰는거같기도하네요...어떡하죠..별것도아닌것에 쉽게화나고 공격적으로변하고 쉽게상처받을까 겁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6 학생입니다. 저는 학교가 너무 싫어요. 그 이유는 친구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보면 무섭고 겁이나고, 피하고 싶고, 나도 모르게 인상이 찌뿌려져요. 심할 때는 살인 충돌이 와요. 그레서 저는 반에서 혼자에요. 선생님들과 엄마는 내가 먼져 다가가야 된다고 하지만, 제가 해보려고 하면 몸이 굳고 눈물이 나요. 그런데 요즘에 갑자기 과거 기역이 떠올랏어요. 친구들에게 놀림 당했고, 물건을 망가뜨린 범인으로 억울하게 몰렸고, 단짝에게 배신당하고... 그레서 지금은 혼자에요. 어떻게 해야 이' 트라우마' 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무리가 3명인데 항상 저를 빼고 둘만 놀아요 저는 한명이 소외되면 같이 놀자고 하는데 막상 제가 소외되면 아무도 같이 놀자고를 안하네요 그렇다기엔 걔네말곤 엄청 친한친구들도 없는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