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학생입니다 흔히들 중2 무서울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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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pianoboy
·10년 전
안녕하세요 중2학생입니다 흔히들 중2  무서울게 없을 시기라고 말하시지요 저는 원래  소심한 아이는 아이는 아니에요 모든 활동에서 항상  조장등의 역할을 맏고 학교생활을 해요 그런 저에게 하나 무서운게 있다면 엄마에요 아직도 엄마의 삶에 얽메여져 있다는것을 저 자신 스스로도 알고 있지요 엄마가 절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려고 하는것 같은데 어렸을때부터 있었던 안좋은 기억 때문일까요 계속 엄마의 의견에 반박을 조금이라도 하게된다면 나는  죽게될거야..라고  생각해요 아!  여기서 마마보이가 아니라는것 하나 밝히고 다시 이어 쓸게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도 엄마 말중틀린것이 있어도 억지로 수용해야만 했어요 진짜 다시 돌아보니 내가 마음을닫고있었나? 라고 생각해봤지만 저는 엄마에게 애정표현자주해요. 그런데 이 현상이 집안 뿐만이 아니라 학교나 사회에 나가서도 이런다는거에요 정말 누군가에게 이렇게반박을 한다면 그사람이 나를 어떻게 할것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저는 다른 사람의 삶에도 얽메이고 있어요  이렇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십밬으로 말이 안나와요 그리고 이번에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어머니께서 하셨는데 저희 지역이 고교비평준화 지역인데 이대로가면 진짜 아래쪽말고는 답이 없다고 하시네요 저는 진짜 열심히 노력했는데 노력한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섭섭한데 거기에 엄마가 꾸중까지 얹는데 너무 내자신이 죄스러위서 아무말도 못하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이제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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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b7
· 10년 전
학생이 엄마를 사랑하듯 자기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엄마에게 말을 안하고 혼자 속만 썩다가 결국 학생이 힘들어지니깐.. 엄마는 아들이 혼자 속으로 이렇게 끙끙앓고있는걸 아심 더 속상하실꺼에요. 하고싶은말은 용기내서 부드럽게 공손히 잘 표현함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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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boy (글쓴이)
· 10년 전
@scrb7 조언 감사해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