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저는 일반고1학생인데요.
공부는 왜하는지 모르겠어요.열심히 공부해놓고 어차피 시험끝나면 다 까먹는데 왜하는거죠?그리고 저는 제생각에 많이 노력해왔어요.그런데 등수는 올라도 등급이 잘안올라요.거희등수가 중간쯤이에요.지금 저도힘들고 애들도 다힘들어하는 이시기에 더열심히 해야하는데 나태하고 체력도 딸리고 외롭고 우울하고 정말 죽고싶어요.공부해야되는데 머릿속에는 걱정거리들로 가득 쌓여있어요.그리고 오늘 모의고사를 봤는데 아빠가 제시험지를보더니 엄마한테가서 어렵지도않은데 저런점수를 맞아왔다고 수능땐 더어려운데 이점수에서 반타작하겠다고하며 아직정신못차린다고해요.저는 노력해서 공부했는데 점수가잘안나와요.저는정말 하루에4.5시간씩자고 학교쉬는시간때도 공부해요.그런데도 성적이 잘 안나오는데 어떡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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