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안 친한 반에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2일 전에 놀자고 했는데 모르겟어 라고 했는데 진짜 방학때 놀고싶은데 뭐라고 하조 ㅠ
빠진 사람이 무섭다. 난 옳고 넌 틀렸어 이런 거 진짜 싫다.
학교에서 저 포함해서 3명으로 다니는데 1명이 절 소외***는데, 다른한명이 없으면 다정하게 대해주는데, 다른한명이 있으면 막 “어쩌라고”, ”***“, ”너가 더 이상해“ 이러는데 손절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5학년이 어느순간 되버린 인간입니다. 3월초 부터 애들이랑 사이가 갑자기 나빠졌어요. 제가 하는 짓 마다 애들은 저를 관종이라고 놀리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아빠 선생님 상담선생님 께도 말씀드리니까 상담은 이걸 담임선상님한테 얘기 드리라고 하셨는데 담임쌤은 너무 바쁘시고 선행시라고 선생님의 행복한 쉬는시간 이 있는데, 애들이 다 저보고 선생님 방해말라고 하고 제가 어떻게라도 말씀 드렸는데, 선생님은 그냥그 PPT로 만들어서 뒷담화+따돌림 그걸 선생님께서 교육으로 만들어서 저희 에게 보여주셨는데, 애들이 저를 보면서 에휴..ㅉㅉ 이러는 반음으로 저를 너무 힘들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떤날에는 선생님이 안보실따 저희반 반장인 A가 저를 보면서 가위로 너죽어 나죽어 너죽어 넌 그냥 뛰어내려 창문에서 이러면서 웃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입모양으로 나? 라고 했는데 맞데요 그다음에 선생님 들어와서 제가 큰소리로 반애들이랑 선생님까지 들리게 말하니까 그 반장무리가ㅠ 와서 더보고 넌 말빨이 딸리니까 선생님한테 붙어있냐?ㅋ 관종 병*같은 욕을 하고 돌아갔아요 이런게 벌써 5번이 넘고 맨날 얘기할때마다 선생님은 Ppt로만 그렇게하셔서 저는 애들 눈치막보고 그럴때마다 저보고 관종이라고하고 그전에는 제가노는 친구들마다 다 반장 이랑 놀게하면서 저랑은 놀지못하게하고 그래도 8년절친이 있는데 걔한테도 반장이 와서 "야 너 쟤랑 놀지마 안그러면 나랑 못놀아 평생" 이러고 가고 애들이싫다고하는데도 자기가 반장이라는 핑계로 저를 막괴롭혀요 차라리 때려서 자국 멍 같은기 남아서 증거라도있으면 좋는데. 저는 애들이 언어로 폭력하고 따돌림 하다보니까 너무 서럽고 속상해요. 심지어 누명 씌어서 저를 힘들기하고 체육시간에 멀리뛰기가 있는데 저는 남자애들 여자이들 안가리고서 다 얼만큼 어떻게 뛰는지 봤는데 제가 반바지 입은 여자애들을 ***처럼 봤다는 이상한 과장된 을 애들 에기 다 소문내서 저는 ***로도 찍히고. 반장은 안햤다고하면서 발뺌하는데 저는 어떻기 하면 서럽고 억울함을 뺄수있을까요?ㅠㅠ
말예쁘게하는 것 보다 무례한 사람이 더 인생 편하게 사는 것 같아.
얘기 나눌 때 자꾸만 아팠던 기억이 튀어나와요. 그러면 징징대지 말라는 반응만 듣게 되고요. 다른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총 6명의 무리가 있는데, 편의상 다른 친구들을 A, B, C, D, E라고 하겠습니다. 저와 A는 같은 반이고, B·C·D는 같은 반, E만 혼자 다른 반입니다.학기 초에는 저, A, E, 그리고 다른 친구 한 명이 같이 밥을 먹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자기 원래 친구와 먹게 될 것 같다고 해서 다른 친구들을 모으다 보니 지금의 6명 무리가 만들어졌습니다.처음에는 정말 재미있었고, 같이 있으면 모든 게 웃기고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B가 저를 은근히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사과할 때 무의식적으로 “미안, 미안”처럼 같은 말을 두 번 말하는 습관이 있는데, B는 그걸 따라 하면서 웃고 평소에도 그걸 가지고 자주 놀립니다. 제 말투를 따라 하면서 웃기도 하고요.그럴 때마다 다른 친구들도 같이 웃어서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 저도 억지로 같이 웃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저번에는 친구가 다른 애들 앞에서 “얘는 좀 갈굼을 당해야 된다”라고 말했고, 이어서 “근데 갈구면 삐져서 나중에 칭찬도 해줘야 된다”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이런 말을 하는 건 선을 넘은 것 같아서 많이 속상했습니다.그리고 요즘에는 A, B, C, E가 유독 더 친해진 것 같습니다. 저만 모르는 이야기를 다른 친구들은 다 알고 있고, 저를 빼고 네 명이서 놀러 가는 일도 있고, 네 명끼리만 귓속말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뭐 했어?“라고 물어보면 “진지한 이야기 했어”라고만 하고 자세히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어차피 물어봐도 알려주지 않을 것 같아서 이제는 더 이상 묻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점점 소외감을 느끼고, 저만 멀어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많이 힘듭니다.그리고 요즘에는 A와도 조금씩 멀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같은 반이라 둘이 있을 때는 예전처럼 편하고 잘 지내는데, 6명이 함께 있을 때는 저보다 C를 더 찾고 더 챙기는 것 같은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물론 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 그런 순간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점점 더 신경 쓰이고 서운해집니다. E도 저를 딱히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놓고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저와 있을 때보다 다른 친구들과 있을 때 더 편해 보이고, 저에게 먼저 다가와 주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이런 일들이 하나둘씩 쌓이다 보니 요즘은 6명이 같이 있어도 편하지 않고, 제가 그 무리 안에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예전에는 정말 즐거웠는데 지금은 점점 저만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많이 힘들고, 학교에 가는 것도 예전만큼 즐겁지 않습니다. 그 친구들에게 제 마음을 이야기 한다고 해도 나아지진 않을것 같아요 (전에 이야기 해 본적 있는데 크게 바뀐건 없고 오히려 싸웠었어요 a랑) 이런 상황에서는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인생을 잘못살았나봐요 친구가 어느새 다떠나갔어요 속상하고 친하다고 생각했던 얘는 내가 별로 친하지않다고 느꼈나봐요 살기싫어요
안녕하세요 중2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저랑 초등학교때 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 A가있는데요 그친구는 적응을 잘하는편이라 학년이 올라가도 친구를 잘사귀어요 근데 저는 반에 친한친구가 한명이상이 있어야 잘적응하는편이에요 1학년때는 반다같이 친했었는데 2학년이 돼니 다르더라구요..그래도 잘 적응하며 지내는데 친구가 어느날 저에게 ㅇㅇ아 근데 너 왜 B랑 다녀? 이러는거에요 저는 잘지낸친구라 왜?? 이랬더니 A가 아 그냥 ㅋ이러면서 꼽을 주더라구요 그리고 그옆에있던 친구가B가 누구야? 하니까 A가 아 ***한명있어 ㅋ 이러는거에요 그친구는 저와현재같이노는 친구 3명중 한명이랑은 친해서 뭐라고 안하지만 안친한 2명한테만 *** 라고 해서 너무 불편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ㅜ
학교에서 대회를 하는게 있었는데 거기서 팝송을 선택했어요 근데 작년이랑 다르게 반 애둘 앞에서 교실에서 예선을 해야한대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놀림을 받을까봐 엄청 떨었고 4교시까지 떨다가 하게 되어서 애들이 하기 전부터 놀려서 음이탈 나고 제 실력의 10퍼도 못 보여준것같아요.. 원래 상을 받고 칭찬을 받을 정도로 노래를 괜찮게 부르는데 애들이 끝나고 노래 따라부르고 못부른다고 놀리고 계속 웃어요 너무 화나고 가끔 선 넘는 장난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대부분 남자애들이 이래요 그리고 여자애 중에 몇명도 웃겼대요 실력을 그렇게 보여줘서 너무 아쉽고 진짜 완전 망한 노래였어요 지금까지 부른것 중에.. 예선은 통과하긴 했는데 너무 서운하고 억울해요 ㅠ 하루종일 이 생각만 나고 내가 진짜 가수를 하는게 맞나 싶네요.. 곧 보컬학원도 다니기로 했는데 애들이 개못부른다고 놀리니까 억울해요 원래 이렇기 못부르지 않고 어릴때부터 잘불렀어요 상도 받고 노래 잘부른다고도 정말 많이 듣고 성악 제안도 받아본적있는데 이정도로 못부르는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억울한게 제일 커요 ㅠ 태어나서 노래를 못 부른다는 소리를 정말 처음 들어봤어요.. 계속 생각날거같고 내일이면 방학이긴한데 너무 억울하고 서운하고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아요 제가 무대 같은데 서면 떠는게 너무 많고 남 신경을 정말 많이 써요 이런걸 고칠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