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여즘들어 잘해주는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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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솔직히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여즘들어 잘해주는거 너무 역겨워 어릴땐 내가 더럽다면서 가족들께리 같이먹는 찌개그릇 나만 따로덜어주고 수건도 항상 저 구석에다가 내거 따로 구질구질한색으로걸어놓고 ( 20대중반인 지금도그럼) 칫솔도 예전에는 내꺼 더럽다면서 내 칫솔만 통에 같이인놓고 세면대나 바닥에 내팽겨치고 오빠년들은 아침에깨울때 이름부르면서 상냥하게 일어나야지~ 이러고만 깨우는데 내방와서는 내가 눈떠있는데도 그거무시하고 야 일어나 이러고 발로 내얼굴 쎄게 한번 밟고가고 초등학생땐 외가식구들이 우리집 오기라도하면 아무이유없이 그사람들앞에서 나 싸대기때리고 진짜 그 어린시절나도 엄마 정신병원한번 가보라고 말하고싶었눈데 말을못했다 왜이제와서 잘해주고 친한척할까? 나보고 비밀도털고 그러라는데 애초에 그럼 평범한 엄마처럼 대해줬우면 내가이러지도않았지 누가누굴탓해 내탓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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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i9y
· 10년 전
상처가 깊으시겠어요.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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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mby
· 10년 전
허 어이없다....진짜 힘드셨겠어요..지금 갑자기 잘해주시는거 돈땜에 그러시는것같네요..돈벌 나이 됬으니...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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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un
· 10년 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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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ass
· 10년 전
친어머니맞나요??상식을벗어난행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