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신랑의 이간질ㅠㅠ
신랑이 친구들과 계속 되는 이간질에 붙어있을 친구가 없습니다. 고달프기 싫으니까요ㅠㅠ
외롭고 힘듬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아무리 얘기해도 증거가 없음 그냥 우겨대기 일쑤고
잡아떼기 도사 입니다. 이런 어린아이같은 무책임한 남편
저..어떻게 살아야할까요?
나이 마흔에... 예전에 그많던 친구들은..신랑의 드러난 인성을 보고 혀를 내두르고 갑니다...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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