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애보느라 어떻게 가는지 모른 하루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스트레스|육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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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kdi9y
·10년 전
오늘 하루도 애보느라 어떻게 가는지 모른 하루다. 스트레스와 우울증은 나아졌다 안 나아졌다 반복이다. 친구들은 대학생이고 처녀라 공감도 내또래도 없다. 젊은 나이에 내추억과 내 삶은 아기에게 받쳤다. 후회는 안하지만 가끔 잠도 안자고 배도 아프고 지친다. 언제쯤 나도 쉴수 있을까? 오늘도 마음속으로 힘내자..버티자..약해지면 안되..아기 잘때 같이 자야지..다짐을 한다. 독박육아에서 벗어나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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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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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12
· 10년 전
진짜 멋있으세요 당신은 일반여자라면 버티지못알 일을 하고 계시네요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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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i9y (글쓴이)
· 10년 전
감사합니다!아기도 제가 힘든지 아는지 아침부터 절 보고 웃고,잘때는 저한테 폭 안겨요.아기보고 힘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