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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저는 기자가 꿈인 한 학생입니다.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있어서 막연히 꿈꾸던 직업이었지만 해를 거듭하고 이 직업에 대해 알*** 수록 점점 더 빠져들고 있어요.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교육대에 들어가 초등교사가 되라고 하세요. 기자는 너무 힘든 직업이라고 하시면서요. 중3때부터 2년간 계속 싸워왔지만 너무 완강한 부모님의 말에 점점 흔들리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이렇게까지 말씀하시는데 정말 내가 헛물을 들이키는건가 하고요. 너무 힘들어서 주변인들에게 상담을 하면 제가 자신감이 없는거라고 합니다. 개중에는 정말 이 꿈을 이루고 싶다면 그런 생각 갖지말라는 사람도 있어요. 다 맞는 말인것 같아 더 모르겠어요. 제가 언론고시를 잘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선생님이 되는건 교사로서 사명감을 가지신 분들께나 저에게나 안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떻게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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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tyqls0506
· 10년 전
미래를 생각해요 교사가된다면 과연 미래에 당신이 웃으면서 생활할수있을까요? 부모님인생이아니라 본인인생이에요 기자가 되서 자신이꿈꾸던 생활 내가왜기자가되고싶었는지 그기억을 잊어버리지말아요 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