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 동네서 학원하는데 상위0.1% 부자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frogg
·8년 전
잘사는 동네서 학원하는데 상위0.1% 부자들 맨처음봤을땐 " 역시 다르긴 달라 " 했다가 계속보니까 " 역시 사는거 다 똑같구나" 생각이 들어요 똑같아요, 아들이 반항기고, 공부를못하고 속썩이고, 엄마는 미치고, 애봐줄사람 없어서 학원돌리고, 중2되면 대들고, 남편이랑 싸우고 우울증오고, 애바라보고 그래도 힘내는데 학원하나 잘보내겠다고 백방으로 노력하고 생각만큼 안따라주고. 아는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자기가 태어났을 때 세팅된 어느수준의 범위 안에서 그냥, 최대한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 맛난거 먹고 가끔 놀러다니고. 그게 행복이지 멀리 있지 않다고. (팔자얘기, 노력무쓸모론 수저론 아님)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매 순간순간 현명한 판단하며 더좋게 나아가시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 .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frogg (글쓴이)
· 8년 전
비교하며 좌절하지 말자가 결론입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ove0526
· 8년 전
감솨 합니다ㅡ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합니다! 개미가 그렇 듯 그냥 살아가 지는 게지요ㅡ
커피콩_레벨_아이콘
dreamer666
· 7년 전
좋은 말씀 감사해요. 항상 고운말만 해주셔서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