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니오빠가 있는 막둥이 입니다 아빠가 너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공황|우울증|정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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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저는 언니오빠가 있는 막둥이 입니다 아빠가 너무 무섭습니다 아빠가 신체적으로 때린건 아니지만 어릴때 언니를 피터지도록 때렸던 아빠가 트라우마가 되서 매일꿈에서 그장면을 보고있는 제가 나옵니다 인형을 들고 떨고있어요 오줌을 흘리면서 매일 저에게 자상하던 아빠가 그러니깐 너무 무서웠어요 매일 매일이 무섭고 긴장되있어요 그리고 저희집은 언니오빠가 다대학을 안나왔어요 언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꿈이었는데 아빠가 강하게 반대하셔서 꿈을 접었지만 또 뭐라하네요 언니오빠는 저 유치원 때 집을 나가서 살았거든요 그때부터 저는 아빠가 싫어졌어요 내가 사랑하는 우리 언니의 꿈을 짓밣고 우리가족이 떨어지게 만들었으니깐 그리고 언니오빠가 대학 안나온지라 저한테 대학 가라고 강요합니다 저 공부를 못하거든요 230명중 전교수가 186등 입니다 그리고 제가 정신병이 많아요 우울증.정신분열증.공황장애 등등 정말 죽고싶어요 매일이 공포고 악몽인 저는 죽으면 지옥간다던데 저는 지금이 지옥입니다 매일 매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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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i9y
· 8년 전
트라우마는 꼭 극복하셔야 됩니다 저도 아빠가 그러신면이 있어서공감되요 전 무섭지만 할말도 하고 저도 성질 냈어요 이젠 절 안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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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engel
· 8년 전
네 맞아요~지금은 힘드시겠지만 혹시 또 몰라요. 나중에 어른되 괜찮아 질거에요~ 이 글 작성자 님 께만 아버님이 잘해주실지도 모르잖아요.가장 막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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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nlive
· 8년 전
참 힘드시겠어요..저랑 조금 비슷해서 공감되네요ㅠㅠ 아직 중고등학생이신것 같은데 저도 그때는 매일이 외롭고 무섭고 지옥같았어요. 지금은 20대중반이고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스스로 힘이 좀 길러졌는지 그때보다는 덜해요. 아빠도 많이 달라지셨구요..스스로 힘을 기르세요 나는 내가 지켜야한다는 생각으로! 그리고나서 아빠곁을 떠나 독립하면 많이 나아질거예요. 아직 먼미래지만 차근차근 준비하면 돼요! 힘내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하고픈거 찾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