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여학생입니다... 아직 이런말 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기말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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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안녕하세요 중2여학생입니다... 아직 이런말 하기엔 철엾고 어리지만...그리고 남들에 비해 정말 적은 고통이지만...그걸 아는데도 계속 우울하고 힘드네요... 차라리 공부를 포기한 아이라면 편할텐데... 저는 늦게태어나서 부모님께서 나이가 많으셔요... 그래서 저를 더 귀하게 키워주셨고 사랑도 많이 주셨어요... 근데 저는 요즘 너무 그것들이 싫어요 제가 원하는데로 다해줬으니까 공부를 열심히 하래요 저번에 정말 열심히 해서 30등까지 갔는데 .... 심지어 기말고사는...과목도 더 많아서 더 떨어질것같고 너무 불안해요 진짜 부모님의 기대가 너무 부담스럽고... 꿈도 없어서 제가 이걸 왜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좋아하는건 있지만 직업으로 삼을진 잘모르겠고 재능도 특출난것도 아니고... 이대로계속 꿈이 없는채로 공부,시험,학원만 반복해야할까봐 너무 무서워요...전 이제 어떻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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