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힘들어요 ..
교우관계가 심각하게 안좋아져서 반 아이들 거의 대부분이 모여서 저를 욕하고 뒷담화해서 너무 충격을 받아서 선생님께 상담을했는데 교장하고 다른반 쌤한테도 다 퍼뜨려놔서 다른반애들한테도 뒷담까이는 애라고 인식되있고 왜 나만 이렇게 뒷담까여야되고 스트레스받아야되는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전학을 왔어요.
문제는 전학온 학교에서도 제가 피해망상증이 있다는거예요. 제얘긴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내이름 비슷하게 걔네 입야 나오면 무조건 내 뒷담인것같고 귀속말하면 다 내얘긴것같고 다 제 험담으로 들려요.. 여자애들이니 제 험담도 물론하겠지만 저는 제가 다른애들의 놀림걸대상이라는것 자체가 너무 싫어요. 하... 전학온 학교에서도 이러는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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