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3명을잃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장난을많이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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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ind16
·8년 전
오늘 친구3명을잃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장난을많이치고 그런애로 친구들은 알고있는데 여러분 주변에 착하고 항상웃는친구 일수록 잘해주세요. 그런친구가 감수성이많고 걱정이많은아이일수도있어요. 그친구들이 제가말하는건 듣지도않구 자기말만하고 그러다 어떤이윤지모르겠지만 갑자기 말을해보라네요. 전 기분이나쁘고 절 그냥 무시한다고생각해서 그친구들과 더이상 친구로 지내고싶지않아 폰번호와카톡친삭페북친삭 했습니다.. 저에겐 친구에게 말을잘하는친구보단 잘들어주는 친구기 필요했던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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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flavor
· 8년 전
저는 사람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란 얘기 많이 듣는 편인데요.. 그런 저도 제 말을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 합니다. 마치 사진 잘찍는 다른이를 잘 찍어주지만 정작 자기자신을 찍어줄 사람이 없는.. 어느 책에서 봤는데. 사람은 듣기보다 말하길 좋아 한다고 합니다. 듣기 잘 하는 사람으로써 살아본 결과 전 남들을 들어주는건 잘 해왔는데 남들은 제 말을 들어주지 못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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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t0529
· 8년 전
너무 성급한것은 아닐까요...? 친구와 대화를 해보고 오해가 있다면 푸시고 아니라면 관계를 끊어도 될 것 같은데 이건 작성자님이 조금 성급하신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남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예요. 친구라면 맞춰가는거죠..일방적인 연락 끊기는 상대에게 혼란만 줘요. 상대는 알지도 못하고요..대화릉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