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옛날부터까진아니구 근대쯤부터 친구들과의 스킨쉽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결핍|폭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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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전 옛날부터까진아니구 근대쯤부터 친구들과의 스킨쉽이 좀..음.. 과했어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너 동성***냐 하는소리까지도 많아 들은적이있었고.. 물론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해두 안믿는경우가 다반사...솔직히 어렷을때부터 어머니는어머니사업으로 바쁘시고 저보단 현실을직시하시는분이고 아버지는 폭언이 심하신분인데다가 제성적이나 돈..같은걸조금더 신걍쓰시는분이라 사랑을 못받아 애정결핍이 쪼금 있는것도 있지만.. 그냥 외로워요 친구랑 나랑 바로이렇게 가까이있는것도외로워요 분명 옆에 사람이있는데 아무도없는것같아요. 옷은따뜻하게입는데..춥지안은데 어딘가시려워요 진짜 긍정적으로 살***려고 다짐하는데 언제부턴가 점점 그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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