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제가 과연 어떻게 삶을 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유혹]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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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하나님 아버지, 제가 과연 어떻게 삶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과연 언제 저는 진실 된 시각으로 남들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너무나 게으른 제 자신은.. 과연 언제쯤 변화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의 가지각색의 다양한 것들로 인한 유혹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너무 놓게되고 잊게되는데.. 이런 제 자신,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그래요.. 인간은 참 간사한 것 같아요.. 언제나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회개를 하죠. 하지만 회개를 해도 아까 말한 듯이 너무나도 간사해서.. 똑같은 죄를 짓게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해요. 하나님께선 회개를 할 때마다 그 죄들을 깨끗이 용서 해주시는 언제나 변함없으신 분이신데.. 죄송합니다..! 이 말은 천국 가기 전까지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수억번 하게 되겠죠? 간사한 저를 언제나 용서해주시고 감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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