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동안 공황증세 때문에 병원을 다니다말다반복햏는데요 관계도 회복이 되고 점차 회사내부에서도 회사생활에 한동안 문제가 없어서 공황발작이 멈춰서 약도끊고 병원을 안다녔는데 어제 어느 남자직원하고 의견충돌이 생겨다툰와중에 그사람이 하는말이되새김질 되면서 화도나고 하다 갑자기 공황발작이 서서히 오더니 밤새에 공황증세로 잠꼬박세웠어요 어떤부분이 절 괴롭히나 했는데 어릴때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여러명의 다수의 친구들에게 비난과 비판의 얘기를 통보받고 절교를당하고 왕따가 된적이 있었어요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있어서 그런가 누군가가 다른사람과 저에대한 불만을 얘기하고 그걸 저에게 전달했을때 오는 불안감과 공포심이 올라오는저를 발견하게됐어요 그 남자직원이 저에 대한불만이 있었는데 너 전에도 그렇게 업무했다며 그런식으로 하지마 라는식의 대화였어요 이게 결국저에겐 같은 팀원끼리 저만뺀 다수와의 다툼이 되는것같고 다른 회사 사람들이 모두 저를 다 무시하는것같고 싫어하는것같은 느낌이들더라구요 지금있는회사 그만두는게 답일까요 노력의 의지는있지만 이미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좋지는 않아보여요
안녕 살면서 그냥 누군가에게 기대고 울고싶은날 있잖아 이것저것 해봤는데 안풀릴 때 악재가 겹칠 때... 내가 좀 사건사고가 많아서 어렸을 땐 밝았는데 무시당하고 핍박받고 의료사고도 나고 좀 나를 못믿고 세상을 못믿고 이인증도 걸리고 그랬거든 살면서 열심히 살때 열심히 할 때가있는데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면 기억들이 초기화 되는거같아 지금까지 쌓아올린것들이... 그래서일하다가도 작업이 하던게 뭘했 더라 ? 하면서 끊기고 충격먹은상태가 되니까 사람관계서도 그래 왜그럴까 생각해보니까 날 알아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그런거같아 날 믿어주고 내 스스로를 점검하도록 하지못하는상태같아 긴 말이 쓰고싶은데 믿을 수 있는사람만 연락줘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제가 아이돌 같이 좋아하는게 없어서 그런지 방과후에 친구들에게 아예 연락이 오지 않아 고민입니다 그래서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요즘 선톡을 보내고 있긴 한데 금방 대화가 끊기고 대화할거리가 없어요 제가 선톡을 보내다보면 놀자라고 연락오는 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제가 애들이랑 잘 못지내는 이유를 꼭 알고싶어요.. 그러고 오래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의 배신,이유를 모르겠지만 잘 지내고 싶은데 잘 지내지지 않는 인간관계가 너무 지쳐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10대 20대 초반까지는 인간관계나 사회적으로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살았는대요 어느 순간부터 눈치를 많이 보고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합니다 20대에 오랫동안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가족에게 큰 상처를 받고 (다 나때문이라는 말들) 난 이후로부터 그런 것 같아요 안좋은 일이 한번에 겹쳐서 견디기가 힘든 상황이였어요 지금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과거 일에 대한건 회복했지만 사람이 너무 무서워졌어요.. 원래는 정말 밝고 사람을 좋아하고 대화하는 것도 좋아했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긴장도 안하는 성격이라 발표도 잘했었는데.. 이제는 누군가 말을 걸거나 앞에 나가서 자기소개를 할 때 몸에서 심한 떨림과 경직이 나타나요 최근에 실업급여를 받고 이제는 취업을 해야하는데 사실 좀 두려워요 사회에 나가야 한다는게.. 그로인해 우울함도 심해져서 점점 의욕 조차 다 사라질까봐 불안하네요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까요? 약을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사람은 못났어
인간관계에 선이 있는데 무시해버리는 인간관계가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결정도 잘 못하고 항상 남에게 미뤄요
제가 게임을 정말 좋아하고 친구랑 노는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같이 놀고 싶어했지만 용돈받아 쓰는 입장이라 같이 게임하지 못했던 친한 친구 두명에게 게임기(스위치 라이트)랑 타이틀패키지를 사가서 '너희하고 같이 게임하고 놀고 싶은데 너희가 직접 사기엔 무리니까 내가 빌려주겠다 같이 놀자'고 했어요. 친구들은 고마워하면서도 저도 제가 벌어 써서 수중에 돈이 있는거지 친구중에선 가장 가난한 편이라 정말 받아도 되겠냐고 물어봐서 '너희가 게임 안 하게 되면 그때 돌려줘'라고 했습니다. 그게 3년전쯤이었고 최근에 한 친구가 게임을 전혀 하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너 요즘에 이거 안해?' 하고 물으니 '어 좀 재미없어진듯 중고로 팔까ㅋㅋ' 라고 하더라고요. 당황해서 뭐라 말이 안 나왔고 당시에 다른 상황이 있었어서 일단 넘어가게 됐었습니다. 이후에 친구들 다같이 있는 단톡방에서 지인이 '닌텐도 필요하다는데 줄까 생각중' 이란 말을 했고 저는 안되겠다 싶어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 닌텐도 많이 있잖아? 아, 이거 필요했어? 알았어 줄게!' 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군요... 친구가 가져오겠다고 해놓곤 매번 잊어버리고 안가져왔다며 한참을 안 주길래 집까지 찾아가서 받았습니다. 돌려받은 닌텐도는 기스도 많고 게임칩은 그림이 거뭇해질정도로 더러워지고 정말 막 다뤘더라고요. 충전기는 잃어버려서 못 찾겠다하여 포기했습니다.. 저는 상당히 기분이 나빴는데 제가 나서서 빌려줘놓고 생색내고 예민한 건지 친구가 너무한건지 모르겠어요.
일단 초등학교때 자꾸 친한친구들이 매년 전학을가는 상황이 있었어요 초등학교때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그냥 ‘왜 나랑 친해지면 떠나지’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리고 중딩때 친구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한 후 대학생때까지 친구무리에서 혼자 은따가 되고있어요 .... 일단 첫 시작은 초 6때 였어요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제가 그 친구중 한명을 뒷담화했다는 소문이 돌고 그 무리에서 왕따가 됐어요 근데 그 소문이 진실이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중학교 올라와서도 친구무리들을 사겼었어요. 근데 그 중학교에 저를 왕따시켰던 무리들이 있었어요... 가끔 돈도 뜯고 심부름 ***고 ... 그 친구들이 소위말하면 일진 친구들이었어요 그래서 일진 아이들이 저를 은근 괴롭히는 일이있었죠 ... 근데 그때 친한 친구들한테 들키고 싶지는 않았어요. 들키면 너무 쪽팔릴것같았거든요. 그때부터 친구들 눈치를 많이 보고 살았어요. 행복한척하려하고.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제가 친구들한테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무리에 꼽사리처럼 껴있었어요. 그리고 고등학교 올라가서 그 친구들이 다른 학교로 다 찢어쟜지만 저 빼고 잘 만나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친구들은 잘 사귀었었어요. 근데 한 친구와 싸우고 다른 친구들과도 멀어졌어요. 그때는 그 친구들이 멀어진게 아니고 제가 멀어졌어요. 다른 친구들은 저 친구를 더 좋아하고 하니깐 나를 싫어히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또 다른 무리들이랑 친해지고 또 똑같은 일이 반복됐어요 .... 근데 어떤 친구가 저한테 다가와서 물어보더라구요 “너 왜 나한테 말 안걸어?”라고 ... 그때 뭔가 머리에 망치를 맞은것처럼 충격이었어요 . ‘ 아 맞네 나는 애랑 안 싸웠는데 왜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했지’하고.. 그리고 다른 친구들한테 말을걸어야하는데 용기가 안 나서 고등학교때 은따로 지냈어요. 그리고 대학교때도 친구들을 사귀었지만 또 저만 은따가 돼서 한번 휴학을했어요 그리고 복학하고 지금 쫌 오래 유지하고 있는 4명의 동생들과 가끔 만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5년전에 고등학교때 저를 유일하게 많이 챙겨주려고한 친구와 연락이 끊긴일있었고 현재 초등학교때 제일 친한친구 지금까지 제일 친한친구와도 연락이 좀 끊겼어요 ... 일단 제가 대학교때 이후에는 친구와 관계가 깊어지면 떠난다는 불안감에살았어요 그래서 항상 제가 친구들을 대할때 제가 ’을‘ 친구가 ’갑‘ 이렇게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그래서 친한친구임에도 불구하고 나랑 재미없으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약속가는 하루하루가 불안했어요 긴장도 많이 되고. 그래서 친구들이 제가 긴장해있으니 다들 불편했을거에요.... 그래서 친한친구라고도하지만 속이야기 한번도 한적없고 오히려 다른친구들이랑 있을때는 더 재밌어보이고 하면서 또 비교를 하고 위축되어있어요 ... 얕은 인간관계를 맺은 사람들이랑은 편히 이야기를 잘하는데 친한친구들일수록 긴장하는 저 어쩌죠....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동호회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