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도를 봤는데 윤동주 시인을 소개하더라구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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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2min2
·10년 전
어제 무도를 봤는데 윤동주 시인을 소개하더라구요 '늙은 의사는 젊은이의 병을 모른다'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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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velee
· 10년 전
저두요. 요즘 우울해서 정신의학과의원을 찾았는데, 원형탈모가 있는 풍채있으신 원장님이 제 얘기를 듣고 우울증은 아니고 신경쇠약이라며 우리(?) 약을 먹으면 생각이 줄어들 거라고 하는데 그 생각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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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in2 (글쓴이)
· 10년 전
@steavelee 그렇군요 ㅋㅋ요즘 좀 느끼는거지만 어른들이 '요즘 애들은 말이야' 할때 어른들 세대와 우리세대의 어려움이 다르잖아요 우리가 그때처럼 배고프지 않다고 해서 힘든일이 없는게 아닌데 오히려 지금 나라가 막장이잖아요 그런거 생각하면서 ***가 안되려고 노력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