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가지 기억을 꺼네 볼게요. 어릴적 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부|불행|싸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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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intflavor
·10년 전
오늘도 한가지 기억을 꺼네 볼게요. 어릴적 기억이에요. 할아버지는 항상 화가나 있는듯 했죠. 뭔 일을 같이 하면 항상 화를 냈죠. 이렇게 하라고!! 저렇게 하라고!!! 자신의 생각과 안맞으면 화를 냈죠. 그어린 나이에도 전 불만이 있었죠.. 왜?? 대체 왜 화내는 걸까? 어떤일을 같이 하게 되면 둘다 먼저 이일의 목표나 어떻게 하는게 낳을까 하고 말을 하고 서로 생각을 맞추는 일부터 해냐 한다고 생각 했었죠.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그런 과정이 없이 말없이 하다가 자기 마음에 안들면 버럭 화를 질렀죠. 어린 나이에 뭐라고 반박을 하겠습니까.. 그러고 자랐고요.. 그래서 전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 해왔고 수도 없이 노력 했어요. 그중 하나가 어떤이와 뭔갈 같이 하려면 생각을 주고 받고 그 생각을 일치 ***려고 이런 저런 말을 하며 내 생각과 일치 시켜 보려고 말을 했죠. 그런데 그또한 어떤 이에겐 다르게 보여졌나 봅니다. 제가 잘난체를 한다. 자기만 아는것처럼 말한다. 나 무시하냐등... 전 해명을 해보려 했죠. 그런데 그들은 자신이 바라보는 현실로 저를 바라보며 그런 자신들 현실에 나을 짜맞추려 하는 듯 보여졌습니다. 또한번 억장이 무너지는 순간 이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마치 할아버지를 연상케 했고.. 제말을 자신들이 지금 느끼는 감정으로 나를 껴맞추***. 저의 말에서 비논리점을 찾으며 오히려 저를 비난 하더군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제말이 다르게 비추어질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전 그때의 제가 말하려는 제 자신의 의도는 확실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제의도아 안맞게 다르게 해석을 하고 그걸 저이기 역으로 강요하는 이들을 보면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껴질까요...? 그래서 전 답답함에 시달렸습니다. 그런 답답함이 지속될 수록 저에게도 악이 생기더리고요. 그들은 저를 모르고 하는 얘기이기에 그들이 꼭 나쁜건 아니란건 알지만.. 저또한 감정이란게 있다보니 더더욱 악은 자라났습니다. 그들에게 저는 화를 내기 시작했죠. 그런데 그들도 감정이 있다보니 제 화에 대한 감정에 휩싸여 또 화를 내더군요.. 화는 화를 만들고 또 그 화가 또다른 화를 만들고... 저는 속으로 외쳤죠.. 내가 이렇게 화내는 이유는 너에게도 있다는걸요. 사실이었거든요. 애초에 저를 몰아 세우던 사람들에 대한 악이니깐요.... 그러면사 저또한 그 할아버지를 닮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죠. 아마 할아버지도 뭔가 답답했으니 말이 높아졌겠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 하고 전 이 한가지는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답답한데 왜 할아버지는 말을 안했을까요? 나와 생각을 맞춰보는걸요.. 호흡을 맞춰보는걸요... 그리고 저를 몰아 세웠던 그들은 자신의 감정을 내가 잘난체 한다느니 아는걸 마치 자기만 아는듯이 말한다느니 라고 말을 돌려 말할게 아니라. 너가 이렇게 말하니 내가 이런 느낌이 든다라고. 말을 하지 않고 오히려 저를 몰았을까요? 전 이모든게 각자에게 상처나 두려움이 존재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어떤이는 자신이 무시당한다라고 생각이드는 경험으로 감정을 느꼈겠죠.. 제가 할아버지의 폭언을 느끼듯이요. 그런데 그들 눈엔 제가 할아버지를 보듯 자신의 상처로 절 봤기 때문에 힘들 었던 겁니다. 사실대로 말하라는게 과연 욕을 하거나 상대를 비히하거나 내가 인식하는 지금의 모습으로 상대를 짜맞추라는 얘긴 아닐거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사실대로 말하란건 내가 이런 감정이 든다. 그리고 이런 감정은 어떤 경험에서 오는 거죠. 마치 높은데서 뛰다 사고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높은곳을 기피하듯이요. 많은 사람과 싸우는것에서 상처를 받은 사람은 싸우는 모습만 봐도 싫거나, 그런 환경을 벗어나고 싶은 것 처럼 말이죠... 우린 그때서야 이해를 할 수있게 되죠... 왜냐면 각자 그런 경험이 있거든요.. 다른 사건이더라도 사건이 있고 그곳이서 안좋은 경험이 있엇고 그게 싫은 것.. 바로 뼈대가 같죠... 이런 상처를 사람들은 말하기 싫어해요... 말해봤자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되려 자기 감정 못이겨서 상대의 약점이라 생각파고 파고드는 경우도 있거든요.. 비웃는거죠. 고작 그거가지고? 또는 쪼잔하다, 남자가 되어서 그게 뭐냐. 등등 다양한 말들로 말이죠... 그래도 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바로 당당한 거죠.. 그래서 전 그들이 오히려 쪼전하고 겁쟁이로 보여집니다. 그들은 자신의 두려움을 회피하려 남이 사실대로 말한 두려움을 놀리는 것일 테니깐요. 네 전 그래서 그들을 이해해요. 하지만 그들은 저를 인정 않는게 문제에요. 그게 바로 제 상처죠. 남녀 문제도 그렇더라고요.. 남녀 싸움도 결국 그냥 감정 싸움이란 생각이 든거죠... 각자 원하는 바가 다른데 어떻게 한쪽의 바램만 맞다고 할 수 있겠어요? 남여를 떠나서 자신의 것이 옳다고 하며 이렇게 하자고 그저 자신의 생각에 맞추길 바라는건 서로 같은 문제를 두고 반대로 나뉘는 상황에선 그저 둘다 같은 것 같아요. 다름에서 오는 갈등이니깐요.. 그렇다고 나랑 완전히 같은 사람이 있나요? 일란성 쌍둥이도 처음엔 같아보여도 점차 살아가면서 성격도 달라져요... 같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어도 이 다름이란 것 때문에 완벽하게 일치 할 순 없죠. 그런데 우리는 다른 이유만으로 사로 싸우죠.. 싸우다보면 누가 먼저랄게 없어요.. 둘다 어느순간 상대를 비방하고 있거든요... 우린 사실 비방때문에 싸우는거라는 거죠. 서로를 인정하기위한 과정이요. 우리는 상대를 인정 안해요. 내 주관만이 내 감정과 내 생각을 만들어 내니깐요... 그래서 이런걸 어떻게 풀어내느냐.. 그게 우리가 살며 배워야 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우리는 저 사람은 원래 저래 하고 쉽게 넘어가요.. 하지만 그들도 우리를 그렇게 생각 하고 넘어가죠. 전 이게 대화의 단절이라고 생각 해요. 까도 까도 또나오는 갈등은 이런 다름에서 오는 거죠.. 남녀 사이 아는 사람간 사이.. 부부간 문제들 등요...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 하느냐에 따라 현실은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광고속 멋진 주인공이 좋은 옷 좋은 차 좋은 가방 등 차고 나와 화려한 삶을 보여주는 것을 보고 나의 삶이 그렇게 되길 바래요.... 우리가 그리는 꿈 바라는 세상은 그런 모습으로 당연하게 인식이 되요... 그런데 내 모습이 그렇지가 않죠... 그럼 우린 불행한 건가요? 우리는 현실이란걸 잘못 인식한게 아닐까요? 행복은 욕망과 만족의 사이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전 tv속 모습이 욕망이라 생각이 들어요. 만족은 지금의 내모습을 좋게 보는 것일 거고요... 그러니 우리는 이사이의 중간에서 행복을 느껴야 하지 않을 가 생각해요.. 할아버지는 자신이 하려는 모습과 제가 보인 모습의 차이에서 실망하고 화를 내셨죠. 아마 할아버지는 불행하다고 느끼셨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불행한게 싫어 화를 낸거죠. 손주가 내 가 아는걸 못 따라준다.. 내가 바라는 손주는 이렇다.. 그게 바로 욕망 아닌가요? 자신이 바라는 상대. 넌 내가 생각한 여자 남자 친구완 달라.. 실망이야 .. 이런건 내가 만들어낸 상대에 대한 욕망에서 오는 실망 아닌가요? 우리는 완벽을 찾으려 하죠.. 완벽이 있나요? 신은 실수로 인간을 불완전하게 만들었데요.... 신마저도 완벽하지 않고, 그가 만든 인간은 다더욱 완벽하지 않죠... 그런디 그런 상대를 우린 완벅하길 바라는거 아닌가요? 마치 할아버지가 저에기 화를 냈던 것 처럼요... 상대를 비아냥 대며 서로 싸우는 이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완벽함으로 상대를 무시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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