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에서 제가 좀 조용하고 참을성있어보여서 깝치는 ㅅㄲ가 있습니다. 저보다 3살 어리고 여자입니다. 제가 태권도에서만 조용하고 학교에선 활발한 얘인데 그걸 모르는 얘라서 짜증납니다. 어떨땐 장애가 있나 싶을정도로 저한테 욕도 하고 센척해서 밀기도 합니다. 저도 체형과 다르게 힘이 센편이라 목을 조르고 싶었지만 참은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더 만만하게 보이는걸까요. 센척합니다. 자기가 더 욕 잘아는것처럼 ***합니다. 오늘은 좀 심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진심으로 마당에 묻고 싶습니다. X여버리고 싶습니다. 걔는 답이 없는 아이라서 사과를 요청해도 소용없습니다. 제가 오늘 영상을 보며 넘기다가 쓰레기 금쪽이를 봐서 욕을 했습니다.(ㅂㅅ) 하지만 그걸 어떤 남자애가 걔한테 말한걸로 착각해서 말했습니다. 그 아이가 저보고 제가 더 ***이라고 했습니다. 전 그 아이한테 말한게 아닌데말이죠. 억울하고 슬픕니다. 그 아이를 죽이고 싶습니다 . 아니면 제가 죽고싶습니다
생일인데 부모님이고 친구고 아무도 축하 안해주네요 제 생일좀 축하해 주실래요?
제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제 말로 인해 상대방이 상처받거나 싫어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을 잘 못 하겠어요. 대화를 하게 되더라도 상처받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표정을 자세히 보게 되더라고요. 채팅으로 대화할 땐 표정이 안 보이다 보니 겁이 더 나더라고요. 막상 대화하고 나서 계속 괜찮나 생각하게 돼요. 자기 전까지 상대방이 날 싫어하는 건 아닐까? 내 말이 이상한 건 아니겠지? 내가 잘 말했나? 하고 생각하게 돼요. 필요 없는 고민일까요..?
전 올해 중1이 된 학생인데요 전 춤추는 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초등학교 때는 댄스부도 들어가서 4학년 때 부터 무대도 섰었어요 (무대 설 수 있는 나이가 4학년 때 부터라서 댄스부는 2학년 때 부터 함) 그런데 이번에 중학교 올라와서 댄스부 오디션을 보려고 하는데 지정곡이 아는 노래가 없는 거에요… 근데 또 외우긴 귀찮아서 오디션을 안 봤단 말이죠 근데 자꾸 제 무리 애들이 “춤 실력이 안 되니까 못 했지” “내가 너보단 잘 추겠다” “가연(가명)이를 어떻게 이겨~” “그 얼굴로는 춤 춰도 이상해 보여” “너 춤 출 때 문어 같은 거 알아?ㅋㅋ“ 자꾸 이런 말들을 해요… 언제는 반 애들 다 같이 있는 곳에서 큰 소리로 친구1: 야 00아 춤춰줘 나: 싫은데 남자애: 쟤 춤 잘 춰? 친구1: 아니 *** 못 춰ㅋㅋ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 춤을 고치고, 계속 연습하는데 보여주고,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까 그런 말을 들어도 계속 참고 있어요… 근데 제가 또 장기자랑이나 무대 설 때 말곤 혼자 나서서 추는 게 뭔가 관종 같고 이상해 보일까봐 잘 안 추거든요… 어떻게 하면 증명하고, 친구들이 절 깎아내리지 않을까요..?
제가 안 친한 반에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2일 전에 놀자고 했는데 모르겟어 라고 했는데 진짜 방학때 놀고싶은데 뭐라고 하조 ㅠ
빠진 사람이 무섭다. 난 옳고 넌 틀렸어 이런 거 진짜 싫다.
학교에서 저 포함해서 3명으로 다니는데 1명이 절 소외***는데, 다른한명이 없으면 다정하게 대해주는데, 다른한명이 있으면 막 “어쩌라고”, ”***“, ”너가 더 이상해“ 이러는데 손절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5학년이 어느순간 되버린 인간입니다. 3월초 부터 애들이랑 사이가 갑자기 나빠졌어요. 제가 하는 짓 마다 애들은 저를 관종이라고 놀리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아빠 선생님 상담선생님 께도 말씀드리니까 상담은 이걸 담임선상님한테 얘기 드리라고 하셨는데 담임쌤은 너무 바쁘시고 선행시라고 선생님의 행복한 쉬는시간 이 있는데, 애들이 다 저보고 선생님 방해말라고 하고 제가 어떻게라도 말씀 드렸는데, 선생님은 그냥그 PPT로 만들어서 뒷담화+따돌림 그걸 선생님께서 교육으로 만들어서 저희 에게 보여주셨는데, 애들이 저를 보면서 에휴..ㅉㅉ 이러는 반음으로 저를 너무 힘들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떤날에는 선생님이 안보실따 저희반 반장인 A가 저를 보면서 가위로 너죽어 나죽어 너죽어 넌 그냥 뛰어내려 창문에서 이러면서 웃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입모양으로 나? 라고 했는데 맞데요 그다음에 선생님 들어와서 제가 큰소리로 반애들이랑 선생님까지 들리게 말하니까 그 반장무리가ㅠ 와서 더보고 넌 말빨이 딸리니까 선생님한테 붙어있냐?ㅋ 관종 병*같은 욕을 하고 돌아갔아요 이런게 벌써 5번이 넘고 맨날 얘기할때마다 선생님은 Ppt로만 그렇게하셔서 저는 애들 눈치막보고 그럴때마다 저보고 관종이라고하고 그전에는 제가노는 친구들마다 다 반장 이랑 놀게하면서 저랑은 놀지못하게하고 그래도 8년절친이 있는데 걔한테도 반장이 와서 "야 너 쟤랑 놀지마 안그러면 나랑 못놀아 평생" 이러고 가고 애들이싫다고하는데도 자기가 반장이라는 핑계로 저를 막괴롭혀요 차라리 때려서 자국 멍 같은기 남아서 증거라도있으면 좋는데. 저는 애들이 언어로 폭력하고 따돌림 하다보니까 너무 서럽고 속상해요. 심지어 누명 씌어서 저를 힘들기하고 체육시간에 멀리뛰기가 있는데 저는 남자애들 여자이들 안가리고서 다 얼만큼 어떻게 뛰는지 봤는데 제가 반바지 입은 여자애들을 ***처럼 봤다는 이상한 과장된 을 애들 에기 다 소문내서 저는 ***로도 찍히고. 반장은 안햤다고하면서 발뺌하는데 저는 어떻기 하면 서럽고 억울함을 뺄수있을까요?ㅠㅠ
말예쁘게하는 것 보다 무례한 사람이 더 인생 편하게 사는 것 같아.
얘기 나눌 때 자꾸만 아팠던 기억이 튀어나와요. 그러면 징징대지 말라는 반응만 듣게 되고요. 다른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