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있어요 근데 아직 7일인데 헤어질까봐 불안해요 저는 얼굴이 예쁜쪽도 아니에요 얼굴을 보기가 싫어서 얼굴에 상처를 냈어요 학교도 가야하는데 그냥 그었어요 제가 48키로에 키160인데 뭔가 뚱뚱한거 같고요 돼지같고 먹는것도 양이 많고요 이러다가 더 살이찔까봐 더 불안해요 그냥 이럴빠에는 죽는거 괜찮을거 같아요
현재 중3 여중생입니다. 초6때 알던친구들이 있었는데요 같은 중학교가 아니여서 멀어지다 sns를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와....아니 사람이 바뀌었다라해도 믿을정도로 개존예가 된친구들이 많더라고요.... 나는 그대로인데...변한게 없는데.. 제 자신이 더욱 미워지네요 셀카는 잘나온게있긴한데 못생기게 나온게 더 큰비율이고요 후면카메라는...와...사람이 뒤틀려있어요. 광대에 얼굴살 ㄹㅇ로 많아보여요 70kg같아보이고...콧구멍은 왜이리 큰지... 중3때 사람들이 얼굴이 많이 바뀐다해서 진짜이길바랬는데 전 더 못생겨진거같아요 외모정병도 더심해졌고요. 다이어트를 하고싶어도 뺄살도없고 (40kg안됩니다) 여기서 더빼면 땅콩형 얼굴인데 볼패임 더 심해보이고요... 화장을 받아봤었는데 친구들이 저랑 화장은 안맞는데요.. ...진짜...저도 이뻐지고 싶은데... 진짜로 방법이 없을까요..? 고등학교가기전 정말 헤어컨설팅도 받아볼거고 골격진단?도 받아볼겁니다 그전에 제가 현실적으로 이뻐질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몸무게는 정상에서 벗어나니 않고 키도 좀 큰편이고 그럭저럭한 몸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중학생이되면서 다른 애들은 살도 빼고 예뻐지는데 저는 살도 못빼고 예뻐지기는 커녕 더 먹고 있어요 전 원래 ***살이 있는편이라 얼굴이 동글동글해 보이는데 중학생이 된 후 여러가지 이곳저곳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저도 모르게 먹는걸로 풀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키는 멈춘것 같은데 살을 계속 찌고… 주변애들은 더 말라가는데 저만 찌는것같고 그러니까 남친도 안생기는것같고 모든게 제 살 때문인것 같아요 제 몸을 보기가 너무 싫고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도 잘 안되고 군것질이 너무 보여요. 지금은 정상과 과체중 사이 어딘가에 있는데 엄마도 조절하면서 먹으라고 하고 저도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고 별로 의욕도 없습니다. 지금 키는 165고.. 몸무게는.. 59키로 입니다. 혹시나 60키로대가 될까 겁나고 주변 시선도 무섭습니다.
제가 중2 여잔데요. 이게 거식증 이런게 아니고 그냥 다이어트? 인데 정식으로 하는건 아니고 먹고싶은거 먹고, 운동도 안하는데 평일엔 아침 또는 아침, 저녁을 굶고, 주말에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굶어서 빼는데 조금 걱정되서요. 정상 체중이긴 한데 평일이랑 주말에 체중격차가 커요. 이거 괜찮겠죠?
10/03일 부터 운동을 시작 했어용 (10월03~05 같은 루틴) 현재 168/75 비만 깔깔깔 꾸준히 운동해서 50 까지 빼볼게욥 오늘 홈트-ㄸㄲㅂㅂ 핵핵핵핵불맛 19분 운동 , ㅂㅌㅁ ㅅ*** 팔뚝 돌려깎기 , 걷기 1시간 아침-굽네치킨 오리지널 4조각 밥 한 그릇 , 물 반컵 간식-맥스봉 1개 , 사이다 컵 기준 3/1 점심-순두부 한 모,볶음김치와 쌀밥 반 그릇 , 물 한컵 간식-베라 초코 아이스크림 3/1 저녁-밥솥 버섯밥 한 그릇 ㄸㄲㅂㅂ 전신 다이어트 칼로리 폭파 마라맛 11분 간식-아몬드 , 물 한컵 건강하고 이쁜 뇨자가 될꺼야
중2인데 성조숙 때문에 151cm에서 키가 멈췄어요. 몸무게는 45~46kg이고 특히 등, 팔, 복부에 살이 너무 많아요. 학교 행사까지 2주밖에 안 남았는데 살 빨리 빼는 법 있을까요?
나만의무기를 어떻게 만들죠? 공부도쏘쏘이고 키는 작고ㅜ여잔데 154에다가 몸무게 폭풍 쪄서... 60중반이되엇어요.. 일은 3잡뛰고 있구요. 일은 안정적인데 이것또한 모르는 거죠..외모는 이국적이게 생겻어요.친구랑 예전에 비교햇어요 그친구는 키는.저보다 작지마 피부가 좋고 저보다 돈도 많이 모았는 걸요. 그래서 부러웟어요 돈도 그것보다 많이모으고피부가 좋아지면 혹은 날씬해지면 저만의무기가 생기는.걸까요 ㅠㅠ
어떻게말을하면좋을까요 친구없는게 외모로인해 성격소극적인거로 학교폭력 소외감인데 그걸당하고도 어찌살아남앗냐면 부모님으로인해 살아남고 학업도충실햇죠 그러나 전 다른외모들에비해 출중한 외모는아니라서 보통으로 평범하게 지내는데 그저 어린애로보이는 얼굴이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반할정도는 아니에요 차라리 죽어버렷으면좋겟어여 그맘이 들엇던 옛날이고 그런데 옛날엔 스트레스받아서 우울증이 높앗고 지금은 죽고싶은마음이컷다가 외모가괜찮은거알아도 그래도 유명인이 잘생긴애들좋아하는거보면 낮아지고 외모자존감이낮아져요 어떻게든 버텨내보려하는데 부모님과남동생과 친천들때문에라도 버티긴하는데 그래도 자꾸만 팔로우만 느는 그친구들이 너무 질투나고 부럽고 인성덜된 애들인데도 눈물만 납니다 문제많은애들인데 .. 나만 이렇게 혼자이니 답답하고 눈물이나네여
어떤 SNS 게시물에서 이런 글을 봤어요. "남에게 몸매 관리 못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왜 자기 주둥이 관리는 못 하는가."
13일만에 살을 많이 빼야하는데 다이어트 방법 알려주세요ㅠㅠ고1여자인데 61키로입니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