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모님과 동생이 싸우네요. 점점 제가 설 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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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또 부모님과 동생이 싸우네요. 점점 제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좁아지는 느낌이에요. 이렇게 가다가는 정말 '착한 딸'로만 살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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