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 진짜 어떻하죠... 분명 편안하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독|스트레스|폭력]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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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음... 저 진짜 어떻하죠... 분명 편안하게 잠잘려고 했는데 무언가가 절 조르는거같아서 정신을 차려보니 줄이 양손에 잡혀있었습니다 분명 이걸로 제 목을 졸랐겠죠 전 정말 죽기 싫어요... 어제 학교에서도 친구들 앞인데 무의식적으로 대놓고 칼로 손등을 그어버렸구요 요즘은 제가 너무 무섭습니다 부모님이 저에게 폭력을 하는것도 아니구요 진짜 저에게 잘해주셨는데 전 왜 이럴까요... 정말 죄책감이 들어서 하루는 칼을 들고 긋고나니까 시원했어요 마음이 뻥 뚤린거같았어요 제 빨간 피가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의 보상처럼 달콤했어요 그렇게 자해중독이 된거같네요... 전 요즘은 맨정신일땐 자해를 안해요 하지만 잠깐 멍때리면 자해를 할려고 물건을 찿거나 제정신일때에도 자해할 생각밖에 안해요 전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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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barney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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