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체육대회 축구를 하는데 골키퍼를 맡게되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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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newlife77
·10년 전
학교에서 체육대회 축구를 하는데 골키퍼를 맡게되었어요 후반골키퍼를 맡게 되었는데 전반골키퍼하는 친구가 너무 잘막아서 후반골키퍼인저는 결국 2골을 먹히게 되었죠 그러다가 결국 이기기는 했지만 우리팀중1명이 저에게 뭐라고 하는거에요 그순간 평소였으면 반박을 했었을 저인데 오늘따라 너무 미안한거에요 눈앞이 하얗게 보이고 아직까지도 계속 생각이 나요 남들은 겨우 축구가지고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저는 계속 생각이 나니깐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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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ng
· 10년 전
원래 체육대회때는 그런일이 많은것 같아요. 그렇게 미안해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친구도 순간적으로 너무 욱해서 뭐라고 한걸수도 있어요..게임인데,잘 못할수도 있는거고 질수도 있는거에요.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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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forlove
· 10년 전
원래 골키퍼가 제일 욕먹는 포지션이잖아요. 백개를 잘 막아도 하나 먹히면 욕먹는.. 어차피 지나고 나면 다 별거 아닌걸 그 친구들도 느낄 거에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맘편히 생각하시는게 제일 좋을 거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