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유를 딱히 집어 말할 순 없어도 자꾸 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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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aileypark
·8년 전
요즘은 이유를 딱히 집어 말할 순 없어도 자꾸 눈물이 나네요. 어릴때 유독 울보라 어떻게 남들만큼 안 울긴 했는데 남들 앞에서 울어버릴까 염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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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t0
· 8년 전
저도 그런적 많았는데.. 작성자님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어딘가의 아픔이나 슬픔이 있는것 아닐까요..? 스스로에 대해 많은 생각의 시간을 갖는게 어떠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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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eypark (글쓴이)
· 8년 전
@doit0 저 자신을 깊이 들여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