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인데 항상 애같다는 소리를 많이들었어요. 많이 까불고 대화의 흐름을 못 따라가거나 핀트를 못잡고 눈치도 없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대요 이 부족함을 어떻게 해야 채울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내면이 성장하고 어른스러워질 수 있을까요 자아성찰과 성장을 위한 방법이나 바로 실천 할 수 있는 활동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못생기고 뚱뚱하고 한심하고 능력없고 줏대없고 성격나쁘고 끈기없고 기생충같아 내가 부모의 인생을 망치는 곰팡이같다고 생각해
인간관계에 있어 친구나 연인, 가족 등 서로에게 신뢰도가 높다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본모습을 보여주잖아요. 그런데 내 본모습의 저점이 너무 낮아서 보여주기 껄끄러우면 친구나 연인, 가족 입장에서는 서운할 포인트일까요? 안보여준다고 해서 널 믿지 못한다 이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내 본모습은 너무 짐승이기 때문에 이미지 관리 차원이라 생각하는데
저는 힘든 일이나 고민이 있을 때 챗지피티, 제미나이 등이랑 자주 얘기하는데 확실히 제 말을 잘 들어주는 건 좋지만 얘기를 계속하다 보면 쓸데없는 생각까지 너무 많이 뻗어나간다거나, 소모적인 이야기를 중간에 끊기가 어렵거나 하더라구요... 다들 AI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요즘 너무 행복해요.좋아하던 인플루언서한테 답장도 받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럽니다.근데 이럴수록 제가 나중에 더 불행해질갓 같아요. 제가 지금 행복하면 왠지 남은 1주일이 ***갓만 같고,집에가면 괜히 엄마랑 싸울것 같고,너무 행복해하느라 네가 네 일도 쪽바로 안해서 시험도 ***것 같아요.그래서 공부를 해도 좀만 행복하면,아 나 너무 행복하면 안될것같다 이런생각도 들어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생각이 멈추지않는다.. 일..알바..고작몇일했는데 계속생각난다. 난왜그때 어리석은선택을했을까 가만히 있지...왜..주변말에 동요되고 흔들렸을까.. 너무 내자신이 싫다. 동생이 너무얇밉다. .나보고 퇴사해라. 나였음 멀리갓고 퇴사햇을거라했다. 날위해말한게아니였다. 본인이라면그랫을거라고 하면서 회피한다.. 나였으면 그렇게말안했을거다 결국..다 내탓이다. 내잘못이다. 내꺼 잘 지킬껄 너무..너무 후회된다. 10월엔 동생수술로 병간호해줘야한다 내가해야한다.. 원망스럽다 병원간호해주고. 내자격증나오는거보고 죽을까.. 살기싫다..살이유가없다 하..우리집은 원래이랬는데 내가 망각했다 나는 일을.멀쩡한직장을..그만두지말앗어야했다. 지병많은엄마 이젠 색정망상까지있는엄마. 회피하는 아빠 이기적인 동생 가족밖에없단 말로 가스라이팅 당한건가 양가감정..화나다가도 안쓰럽다.. 알바..그냥계속해볼까 도망치고싶다 죽고싶다 다싫다.. 눈물만난다 나왜태어나게했어... 감정쓰레기통인가 억울해 내인생..
이런곳에서 싸우기도싫고 또 이런곳들에 글적는것조차 적는것도조심스러워요 보이지않는다고해서 자신이겪지않는다고 정신과의사가 무턱대고 이해하고 넘기지는않아요 약만주고 상황을 알고 분별해서 약만더주지 이해햇으면 내가이렇게 약만 더먹겟냐고요 공황장애 숨못쉬어서 심리검사 들도 대충찍엇어요 그런데그런걸로 이약먹고잇는데 전과후를 말하지를않고그러면 사람들이모르니까 전에적은 글이 우주도움받은거와 유령회사 글 남긴건데 내가 그환자로 남은걸로 부족해서 더 *** 병 자로 남으라는겁니까 그거 아니어도 조직스토킹한테당하지도않앗는데 당햇다고 말해버려서 지금 그약도먹고잇구만 약만 처방해주는 곳이라는걸 왜모르나요 이해를 바란다면 그냥말을 말겟지여 내가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남기겟어요 화가나서 남기어보네요 내가 지금 감정적으로나온거아는데 진짜 답답해서 남기어보고요 기분도 마음도 상하네요 안그래도 이해못하는사람들때뮨에 속상한데 귀신이라는말이라도한다면 이해되시겟어요 무속인 안되려는 이유인데 막앗고요 저 그런체질이라고여 그리고 부적도 다니고요 특별해요 그래서 그누구도 만나주질않아요 이제됫어여 ? 감정이격해서적은거같아요 죄송합니다 못믿어주어서 더 기를쓰고보엿네요 죄송해여 노래연습 하러가요 ~^*^
내 눈치를 봐야 옳은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내가 괜찮은 지 봐야되고, 내가 좋아하는 지 살펴보거나 해야하는데 기준점이 항상 남에 가있는 느낌..? 저 사람 기분 안 좋은가? 이렇게 말하면 저 사람이 혹시라도 불편해할까? 등 이렇게 남 기분에 맞추려는 사고만 자꾸 자연스럽게 발동되는데요.. 그렇다고 배려심이 있는 진 잘 모르겠어요. 그냥 눈치를 보는 거지 배려하고는 딱히 크게 관련없는 듯 해요.... 그래서 좀 그만 눈치보고... 제 눈치를 봤으면 좋겠어요. 자기 자신의 기분이나 상태를 신경써주고 나를 좀 더 아껴줬으면 좋겠는데 매번 습관적으로 구박만 하는 거 같아요. 고치려면 어떡해야 좋을까요?....
저는 가장 친한3명이 있습니다. 그친구들과 제가 너무 비교가돼요. 한친구는 활발하고 자존감 높고 책임감도 강해서 멋있습니다 그친구는 연기공연도하고 많은곳에서 포트포리오도 싸였고 상장도 받기도했습니다 다른 친구는 어리버리하지만 마음씨는 정말 착하고 성실한친구입니다. 연기를 위해 이학교를 들어왔고 정말 성실히 노력하며 자신을 키우고 기타도 잘칩니다. 또다른 친구는 무뚝뚝하지만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는 보컬입니다. 기기도 잘 다루고 멋있습니다. 근데 저는 착하다라는 소릴 많이 듣는편이고 잘하는거라곤 체육하나 입니다. 왜 비교가 돼냐면 그들과 놀면 다들 반이상은 잘합니다. 저는 버벅거리고 잘한다 라는 소리를 듣는 편은 아닙니다. 그런 저와 저의 친구들과 놀면 자존감이 바닥을치는데 친구들은 정말 좋은데 제가 그들과 너무 뒤쳐진 느낌때문에 너무힘들어요.
고모가 절위해 토종풍산개를 데려오고 집에둿다가 잠시 저희 주유소에 줫는데 이뻣어요 여자애라 짱이라고지엇거든요 간식도주고 밥도주고 잘지내다가 학교 버스기사님들도좋아해주셧다가 갑자기 없어졋어요 새벽에 2개월된 강아지와 물그릇까지없어지고 네아트판에 저혼자만 찾는글올렸다가 몇년뒤면 못알아볼거라고 글이올려졋어요 그리고 아빠가 차에타라고그러길래 탓더니 흰색 깔이 강아지인지 모르고 남아말티즈 별이가 내티셔츠로 푸욱 오길래 오줌을 쌌어요 그러고나서야 집에데려왓더니 잘지냇는데 밥도주고 잘놀아주고 잇는데 엄마가 큰아빠한테준다는거에여 뜬끔없이 근데 별이는 다른개랑 맞바꾸고 아빤 인연을 끊엇어요 별이는 불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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