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주기적으로 멘탈이 무너집니다. 멘탈이 무너지면 정말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고 침대에만 붙어있기도 해요. 올해도 네다섯번은 그랬던 거 같네요. 그 안에는 늘 진로와 돈이라는 요소가 사이사이 껴있었어요. 나이는 한 살 한 살 먹어가는데, 이 나이 먹고 그림 그리겠다고 붙잡고 있는게 너무 답답한데요. 포기하고 구직하겠다고 결심한 순간순간마다 그림이 제 발목을 잡네요.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내년까지는 그림을 더 그려보려고요. 그래도 아무 성과가 안 난다면.. 그때는 정말 모르겠네요. 그때 가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죠. 인생에 정답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한거라곤 잠깐3개월 일경험? 3년째 백수 알바 x 어핏보면 히키코모리 처럼보이죠.. 자격증들은 만료.. 병원 행정 계약직 서류합격 한번해봄 이런사람도 취업할수있을까요? 걱정할시간에 뭐라도해라 하시는데 몸이 아파..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합니다 저같은 예시로 취업한 사람이 계시면 .. 어떤방법으로 헤쳐가셨는지 궁금합니다.
1. 피아노를 즐겁게 치고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몇 가지 일들을 해내서 감사합니다 3. 일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내 목표가 무엇인지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새로운 관점을 터득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말투가 쌔서 남의 의견을 공감해주려 했던건데 그게 휘둘리는거 같이 보일때면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다. 아직도 내가 만만한지 말을 되도록이면 짧게 하고 내 의견을 간단하게 전달만 하면 될것을 남 의식하다가 대체 뭔말하는건지 모를 요점이 날아가 버리는것 같다 남을 쉽게 믿지 말고 내 앞길만 잘 해나가자 매출에만 집중하자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난 잘될거다 대박날거야
겨울엔 마냥 푹 자고 일어나면 모든 게 다 묻혀 버렸음 싶다. 딱 그런 마음이다. 사랑은 나를 위해서 칭찬 또한 나를 위해서 애정 또한 나를 위해서 도움 또한 나를 위해서. 한껏 당겨진 신경을 늘어트려 놓기 위해 오늘도. 착해요, 자랑스러워요, 잘했어요 -당신.
적당한 스펙도 없고 기껏해야 지난 2년간 방송국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이력만 있고 그 이력 가지고는 어디가서 증명할수 있는게 성실성 밖에 없습니다 대학 전공으로 밀고 나가는 것도 2년전이면 가능했지만 지금은 완전하 노베이스 상태이고 그래서 따로 생각한게 장례업쪽으로 취업을 할까 하여 부모님께 말해보니 지금 청년층 취업이 안되는 상황을 정확히 이해를 못하시는지 무조건 사무직 가라 여기 신입 뽑지 않는냐 여기 가라 이러는데 그 직무가 동종 업계 경력만 인정을 한다고 써있어도 방송국에서 2년 근무 한걸로 밀고 나가면 된다는둥 계속 사무직을 고집 하십니다 장례업이 아니더라도 생산직도 싫다고 하시고 복지관련업도 반대하시고 그냥 남들 처럼 중견이든 중소든 가라고 하시네요 저는 그럴만한 스펙이 없는데도 말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가고싶은? 이정도는 가야할것같은? 대학은 있는데 무슨 학과를 목표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다니는동안은 그나마 내가 즐겁게 배울수있는게 좋겠는데 내가 즐거워하는걸 모르니.... 정할수가없네요... 뭘 하고싶은지 정하는건 어떻게 하는거죠
지금 먹으면 넌 개 돼지다. 내일 백퍼 후회하니까 제발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