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기다리던 수능입니다. 사실 지금 약간의 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담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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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eetyou
·10년 전
내일이 기다리던 수능입니다. 사실 지금 약간의 허무함이 조금 들어요 내가 공부한 12년이 내일로 끝나는걸까 내가 미련없이 보고올수있을까 걱정되기도하고.....시원섭섭한 기분입니다. 부모님이 데려다주신다했지만 저는 거절했어요 부담감을 가질까봐 사실 두려웠던거죠 들어가기전에 먼저 무너질까봐 부모님께 저 혼자 다녀오겠다고했습니다 내일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무거운 마음을 훌훌 털어버릴수있도록 응원해주실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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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ussu
· 10년 전
12년공부한게 내일로 끝은아니죠ㅎㅎ 항상따라다닙니다 수능을잘보건 못보건 12년간 노력한 학생의 모습은 내일 이후로 앞으로 몇십년간 살*** 학생의 거울이기도하죠ㅎㅎ 자신의 페이스대로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결과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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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you (글쓴이)
· 10년 전
@ddrussu 네!!!좋은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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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isan
· 10년 전
미련없이 후회없이 시험을 보는게 쉽지 않으시겠지만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하실 거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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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you (글쓴이)
· 10년 전
@jirisan 열심히하고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