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아무리 다스려보고 괜찮다해도 혼자가 되면 죽이고싶네..
우스워질거 뻔해서 말도 못하고..그지같네...
진짜 밉다....이제 다시는 타인은 믿지 않으리...
이제야 세상을 알았다..너희같은 인간은 죽을때까지 정신 못 차릴거라는거 알아..
뉘우치는게 없을거 알아서 더 싫어..
뻔한 속물들...
대놓고 무시하다니..애 엄마들이 그럼 벌받아.
두고봐.... 이런 마음 갖기 싫었는데..
이렇게까지 날 몰아가네...
더이상 울지 않고 미워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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