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비 맞고 다니고 춥게 입고 다니고 아플려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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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일부러 비 맞고 다니고 춥게 입고 다니고 아플려고 날리치는것도 자해에 일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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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
· 10년 전
자해는 리스크컷증후군 뿐만아니라 엄청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피가 날때까지 긁는다던가요 스스로가 목을 졸른다던지요 벽에 머리를 박는다던지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자해가 있습니다 작성자분이 쓰신것도 자해의 일종입니다 저도 자해를 하기때문에 끊으셔야한다고 정말로 권유드리고 싶네요... 정말 그거때문에 아프면서 자괴감도 들고 엄청 우울해지기도 해서 다른 정신병도 걸릴수가 있습니다 부디 자해를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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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range 너무 힘들어요. 죽을려고 이러는거 아닌데 손목 그어버리고 싶어요. 커터칼 있었으면 그었을거에요. 처음에는 비맞고 머리박는 정도 였는데 더이상 숨기고 싶지가 않아요. 어떡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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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
· 10년 전
사실 저도 자해를 끊지 못하고 있어요 물론 죽을려고 하는것도 아니였구요 그저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아서였어요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저는 손등을 깨물게 되었고 계속 하다보니 커터칼까지 손대게 되었네요 정말 칼은 잡지마세요 칼 잡는 순간 정말 제약되는게 너무 많습니다 여름에도 긴팔입고 다녀야되구요 어디 헬스장이라거나 찜질방 그런데도 못가구요 흉터도 볼때마다 자괴감들고 우울해서 저는 우울증까지 걸려버렸어요 숨기지 않는다는건 자신이 자해를 한다라는걸 표출하고 싶으시단건가요? 이게 맞으시다면 전 정말로 반대할겁니다 예전이 제가 자해하는걸 지인에게 들켜버렸고 그 당시 모든 사람들이 저를 기피하기 시작했어요 아시다싶이 자해하는 사람들에 관한 관점은 그닥 좋지가 않아요 정말 자신이 자해한다고 알려야할때에는 미성년자시면 부모님에게 성인이시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