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휴 생각이 너무 짧다 ㅉㅉ 지나가는 개가 짖는다고 생각하지 ㅋㅋ이것도 너 긁으려고 쓰는거야
인터넷이 니세상같냐?ㅋ 화면뒤에 숨어서 평소에 못하던말 여기에 싸지르는욕이 *** 우습다 야 한심하네ㅉㅉ
ㅉㅉ 왜그러고사냐 ㅉㅉ 방구석에서 뭐하세요?ㅋㅋ
에휴 왜그러고 사냐 좀 떨어져 혼자서는 살지도못하고 남의 반응에 기생하면서 사는 기생충 ***야
잊으라 장신차려라 이말엔 우울증이 장신차려질말이나봐 결국 내가 말안하자고해서 중단이되었는데 이야기할때마다 톡방을 나가버렸다 .. 더 기억나지않게하기위해 톡내용을 더 ***위해 톡방을 다 나가버린거 이 행동 잘한거다 더 트라우마로 자리잡긴 너무 힘드니까 .. 마음잡고하려는일도 다 이젠 흐트려지게만들고서는 .. 이모가잘못이크다고? 나를 돕게 하려는말이 더 상처를키우는건데 비난하거나 할 의도는 없다고 ... 이제 이모를 어떻게볼지모르겠다 자꾸반복적인 말이 생각날까봐 톡방제때 나간게 잘한거겠지 믿는다 ..
나는 잘못하지 않았다. 누구나 다 맨 마지막의 끝에선 간절하게 살려고 생각해본적이 있을꺼다! 나도 그 길에 위에 있는거고!
담이야 우리가 스토커가 되어줄게
내일도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오후부터는 눈이 온다는 예보도 있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반배정이 망한 것 같아요 친구랑 같은 반이 됐긴 했는데 솔직히 같이 다니기는 무리일 것 같아요. 같은 무리였다가 어쩌다가 그 무리가 깨졌거든요 그리고 친구의 친한 친구도 같은 반이라서.. 그 친한 친구랑 같은 반이였던 몇명도 같은 반 배정 받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왠지 그렇게 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다가가보기는 할건데..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ㅜㅠ 그 친구의 친한 친구랑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였던 애들이 있는 그 1학년 때 그 반 애들이 솔직히 친해지기 두려웠긴해요 그리고 더 왠지 친해지지 못할 것 같은 애들이 같은 반 된 것 같거든요.. 저 어떡하죠.. 2학년 되면 실습도 많아서 같이 하는 것도 많을텐데.. 발표도 어떡해요. 저 진짜 살고 싶지 않아졌어요 여고라서 더 걱정돼요.. 1학년 때 제 반에서 시끄럽고 눈에 띄는 무리..? 에서 1년에 2명이 나락가서 무리가 바꼈는데 또 한명은 다시 무리 된 것 같고.. 그냥.. 진짜 그거 보고 너무 여고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저는 조용히 친구 많이 사귀고 싶어서 눈에 띄는 행동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 혹시 모르잖아요 그냥 제가 싫어서 떨궈지거나 뒤에서 욕하면 어떡해요..?? 피해망상인거 아는데 중딩 때 뒷담을 심하게 당했던 기억 때문에 솔직히 저는 걱정돼요.. 심지어 여고니깐 그냥 더 무서워요 솔직히 행사나 약속 아니면 잘 안꾸며요 애초에 화장도 잘 못하고.. 옷도 사긴 사는데 약속이나 행사 있는 날 그 며칠 전에 사는 거고 평소에는 잘 안사서.. 그래도 아에 없는 않은데 외투만 바뀐달까..? 안에는 그냥 학교 체육복이나 교복 입어요 그냥 그정도인데.. 갔는데 저랑 친구 안하고 싶으면 어떡해요..
화가 난다. 자꾸자꾸 화가 난다. 왜? 내 진심이 전해지지 않으니까.. 어떻든 내 세상에서는 내가 느껴지는게 그래.. 그래서 이제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알아가는게 힘들다. 그래도 나홀로 꿈을 이어나가고싶다.. 이렇게 위태하면서도 이 세상에서 내가 서있을 자리 하나만이라도 있기를.. 바란다. 사람들의 판단이란 끝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지친다.. 판단속에서 사는 내가.. 나도 물없이는 못사는 물고기인가봐.. 그 생수의 이름은 자유라고 할까? 예수님만 내 마음을 아시니까.. 그래도 나를 아시는 한분 은 계신다~ 내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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