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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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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 10년 전
매우 쉬우면서 어려운 질문인것 같아요 ㅎㅎ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은 그것의 출발선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는지 알아야 하는 것 같아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드릴것인가 아니면 내가 이런점이 잘 못되었으니 근본적으로 나를 고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저 같은 경우에는 겉으로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줄 알았는데 그런 내가 문제를 일으키고 누군가로부터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말을 들었을때 그때서야 내가 잘 못되었다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었어요. 물론 자존감도 높고 자신감도 높은 사람이라 나의 기준을 남들의 시선이 아닌 나한테 분명히 두는 사람이지만 그안에서 만들어진 나의 사고 방식이 잘 못되었다는 걸 느낀적이 있었죠. 마치 뭘 해도 되는 사람과 뭘 해도 안 되는 사람이 있었다면 저는 후자쪽이었어요. 내가 만약 어떠한 문제를 만들었고 그 문제가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문제를 일으킨 내 모습중 한 모습만 봐서는 안돼요. 내 전체를 보고 내 행동과 생각이 어디서 나오는지 그 근본을 알아야 나 자신을 바꿀수 있다고 저는 믿어요. 흔히 사람은 안변한다는 말은 그 만큼 사람이 변하기 어려우니깐 하는 말인데요, 그 만큼의 노력이 필요하죠. 내면으로 깊이 들어가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한번 알아보세요. 예를 들면 나는 겸손한 사람인지 내세우는 사람인지 보고 왜? 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세요. 스스로한테도 솔직하지 못하고 겉으로 내세우기만 하다보니 내세우는 사람이 되었구나. 이러한 결론들을 계속 만들고 고치고 싶은 부분들을 고쳐나가며 살아있고 내가 깨어있음을 느낄때, 내가 점점 내가 객관적으로 생각했을때 잘못된 부분들이 고쳐지고 있구나 싶을때. 그때부터 진정 내 자신을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한다고 저는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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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m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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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flavor
· 10년 전
자기 자신을 사랑 하는 것은 시각에 따라 달라져요. ㅎㅎ 사실 나와 꼭닮은 성격과 같은 생각을 갖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걸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아요. 살다보면 남들은 나에게 자기 입장 안에서 나를 미워하고 자신의 바램 앞에서 나를 비하하기도 해요. 우리는 자유 권이란게 있어요. 사람은 태어나면서 자신이 원하는걸 할 수 있는 자유권이 있어요.. 다만 각 개개인이 함께살아가다보니 나의 자유권이 남에겐 피해를 주는 경우가 생겨나는거죠 ㅎㅎ 난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내가 하고 싶다면 부를 수 있죠. 그런데 그게 많은 사람이 있는 도서관에선 불러선 안되는 것 처럼요. 이건 나만 아니라 각자에게 적용이 되요. ㅎ 자 이제 생각 해볼게요 만약 노래 부르는게 남들은 싫어 하는 건데 난 좋아해요. 남들이 싫어 한다고 내가 좋아하는게 나쁜건가요? 이게 바로 나를 사랑하는방법의 열쇠라고 생각 해요. 남들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선 내가 원하는건 내가 할 수 있고 그런 나를 칭찬하고 사랑 하는거죠. ㅎㅎ 남들이 싫어한다고 내가 좋은 것을 포기 해야 할까요? 내가 만약 단어 10개를 외워야 한다고 해봐요 ㅎㅎ 다른이가 10개를 5분만에 외운다고 나또한 5분 만에 외워야 하는 건가요? 나의 한계 나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안에서 내가 변할 수있게 나를 응원하고 나를 좋게 바라봐 줄 수있는게 바로 나를 사랑 하는 거라고 생각 해요 ㅎㅎ 내 현재를 인식하고 그안에서 내가 원하는데로 남들은 뭐라 해도 말이죠. 왜 사람은 워낙 다 달라서 나에겐 좋은 일은 어떤이는 싫어 해요.. 반대로 나와 같이 좋아해 주는 이도있고요.. ㅎㅎ 세상은 입장차나 또는 생각차등 많은 차이로 나 자신을 이상하게 봐요 ㅎㅎ 각자 겪는 문제거든요 ㅎㅎ 그래 잘 했어~ 하고 나를 칭찬하게 만드는 거에요. ㅎㅎ 그건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내기준이어야 해요 ㅎㅎ 남의 기준은 내 삶이 아닌걸요 ㅎㅎ 그리고 그런 삶이 남에기 피해만 안가면 되는 거거든요 ㅎㅎ 누군가 넌이래서 이래서 안좋아. 라는건 그사람 시각에서 본 님인거잖아요? 반대로 님 기준에서 그 사람을 봐도 그사람이 님을 부정하듯 님도 부정하는 부분이 있을 거에요... 이게 다른 사람이 갖는시각차가 만드는 것이거든요... 저를 좋게 보는 사람과 안좋게 보는 사람은 각각 있어요. 안좋게 보는 시선에 억매이지 말고 ㅎㅎ 나 스스로를 칭찬 하는거에요. 아 내가 단어를 10개를 외워야 하는데.. 난 2시간 해야 1ㅔ개가 외워져... 그렇다면 그걸인정하고 2시간을 1시간 반이되도록 노럭 하고 와~~ 잘 했네?? 그래 난잘했어~~ 하고요. ㅎㅎ 1시간만에외우는사람은자신이 그렇게외울수 있기 때문에 님에게칭찬을 안할겁니다. 그게 뭔 대수라고 오히려 비꼴 수도 있죠. 그런 시선이서 벗어나서 내가 내자신의 상황을인지 하고 발전 할수 있게 칭찬 하는 거에요 ㅎㅎ 난 평소 못걸어서 언젠간 걷고 싶어 라면.. 오늘5분 이라도 걸어보는거에요.. 그리고 하~ 좋네?? 그래 나 잘 했어 ㅎㅎ 하고요. 남들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에서 바라봐야 하는 문제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