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무슨말이라도..부탁드립니다. 11월6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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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제발...무슨말이라도..부탁드립니다. 11월6일 일요일.. 남자친구(저)가 있지만 다른남자가 호감표시후 맘이 흔들렸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숨고싶은 맘에... 여자친구와 버스터미널에서 얘기후.. 헤어지자..그게 힘들면 생각할 시간을 갖자..말한후 커플통장카드를 여자친구에게 반납하고 버스를탄후...집으로 갔습니다. 저녁에 그렇게 간게 너무 후회되고 놓치고싶지않아... 전화를 건후 미안하다.. 본심이 아니였다... 헤어지잔소리는 없었던일로하자.. 얘기와 사랑한다는 제 본심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 퇴근후 여자친구에게 만나러 가겠다고 한후 만나서 저녁에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일 찾아가서 맘알 돌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0일날 저녁 갑작스레 찾아가...원래 11일날 줄 선물을...그날 미리주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도 없이 왔으니 내일은 오지말라는 말로 혼이 났죠.. 11일 저녁 편지를 적고 여자친구 퇴근할때까지 집에서 기다리다 카톡하는데 그 고백한 남자가 여자친구 집까지 데려다 준다하여.. 집앞까지 같이 갔다고 합니다.. 전 너무 이상황을 인정하기 싫고... 가슴이.아파서... 둘이 헤어진 후 전화를 걸어 왜 그랬냐... 우리 지난 980일가량이.. 고작 몇번 만난 남자한테 흔들리고..무너지냐. 그랬더니... 여자친구입에서... 사귀면서 처음 들은 속마음이 나오더군요 복합적인 우리 관계에 문제가 있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토요일 해주겠다.. 토요일 대구 여행을 기기로 하였습니다. 당일이 되자 불같이 집으로 간 후 놀기전에 그 소리를.들으면.. 기분이 나빠질까봐.. 대구 여행을 한후 즐겁데 손도잡고 맛있는것도먹고 서로 선물도 사고 그렇게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그냥 헤어지고 다음약속을 잡을 수 있었지만... 얘기를 듣고싶어 말을 꺼냈습니다. 결국은... 이것저것 얘기나오고 사랑받는기분이 들지않았다.. 예전부터.. 왜 이제야 뒤늦게..저의 행동 하나하나 변했냐... (칼답 전화등) 그리고 왜 10월달 나 힘들때 자기가아닌 다른남자가 나를 위로하게 내버려뒀나...등 너무 힘든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왜 이제야.. 말하냐... 난 정말 몰랐다... 지금까지 우리관계가 좋은줄만 알았다... 미안하다... 너무 늦지 않았으면 좋겠다..등 서로 눈물흘리고... 부등켜 안으며 얘기를 나눴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마음은 이미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있었나봅니다 결국... 그렇게 우린 헤어졌습니다... 본의아니게...이별여행...이별키스를...한후... 끝이났죠... 서로 어젠 하루종일 연락을 안하다가... 제가 너무 찾기 힘들어...오늘 아침에 전화를 걸어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힘들다...보고싶다...사랑한다..등... 맘이 플리면 카톡해달라...그러고 전화를 끊게 되었습니다. 점심식사후... 전화를 또 걸게되었는데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페북 접속중) 보고 걸었습니다. 아마..생각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거 같은데... 제가 이 관계를 유지하고픈 맘에.. 계속 찾아갔던게 후회도 되고... 전화를 하는게 아니었나..후회도 됩니다... 여자친구는 헤어지자는 소리는 하지 않지도 않고... 그렇다고 저와의 이 관계를 끊지도 않았습니다... 항상 모르겠다...곤란한 질문만하면... 모르겠다... 그남자에대해서도 모르겠다... 나랑 헤어질생각이냐 모르겠다...듣 계속 일괄 모르겠다고만 합니다... 너무 힘드내요...계속 제가 재촉하는 사람이 되는게 소흠돋게 무섭습니다.. 당연히 지금 제가 맘을 정리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미 맘이 떠나지 않았을까... 생각은 드는데... 이 여자친구... 너무 놓기가 힘이드내요.. 정말 사랑하는데........ 도와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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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urbxlwo
· 10년 전
그 여자분이 글쓴분과 사귀게 된 이유가 잇을거아니에요 그걸 물어보면서 과거에 좋앗던 때를 생각하게 해보세요 널 좋아는 햇지만 내가 힘들때 넌 뭐햇냐 이런 이유로 힘들때 위로해준걸 사랑으로 착각해서 헤어지면 후회는 여자분이 더 많이 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위로해준 남자가 먼저 고백하는 경우는 100% 작업을 건거에요 의도적으로 작업 걸라고 위로를 해준거란 뜻이에요 이 사실을 알려주느냐 마느냐는 글쓴님이 결정할 일이지만 이런 작업에도 넘어가는 여자라면....글쎄요.... 만약 잡는다해도 지금이 아니라도 다음에 또 힘들때 글쓴님이 사정상 없을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옆에 잇는 남자에게 갈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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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ngwon
· 10년 전
여잔 그냥 헤어지자 라고 말해주길 기다린거같은데...둘사이는 잘모르지만 ...그냥 이별글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