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ㅠㅠ 미운사람이 화나는 사람이 있다가다도 그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이야기를 듣고 이해해보면 오히려 미워하고 화내고 이해해 주지 못한 내 자신이 화가 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서로가 서로의 ***못하고 이해못하고 알지못하는 상처때문에 입장때문에 서로 마음과 다르게 자꾸 어긋나서 서로 서로 가면을 쓰고 숨어있으면서 서로 서로 외로워 하고 괴로워하는 처지가 참 속상하다
그래서 나라도 내 상처에서 내 왜곡된 부정적인 관념들에서 벗어나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다른 건강하지 못해 갈등이 있었던 사람도 돕고 갈등도 해결할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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