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사연들에도 남기도싶어도 너무 어렵고 어려운숙제처럼 어려워서 공감이안되는건아닌데 입장에서보면 힘들고 아픈일이니까이해는되긴해요 이해만가고 공감은 안되네요 ㅜ 눈물은 나오지도않지만 그래도 괜찮은척지내는 게 참 슬프네요 웃는제가 너무도 눈물을 감추고 웃음을 포장하듯이요 우울증은 맞는데 너무도 아픈일이네요 노래들으면 잘 우는데 이젠 무덤덤하게 음악만 들리는게보여요 울지는않고요 인프피에요 그리고 마주친남자들에대해 너무 많이그리워하고 보고싶어햇는데 이젠 인연적으로 마주치지않아지니 너무 슬프고 암울하네요 맘이너무아파져버리니 상처가 회복되가도 너무 정말 진짜괜찮은날이 올까요 ?! 그남자들은 여자만나면서 여러가지를 햇겟죠 근데 전 그게불안하고 두려워요 사생활까지 간섭하는건아닌데 그래도 너무 불안해요 정말.. 유명인들 일반인들 외 경찰관 진청색입은 분들 또한 다 나와버리니 너무 슬프고그립고 삽교천에서 안만난 스친 경찰관 남자얼굴만 기억하고 운전석에앉아 가시는던거기억하고 있는데 너무 많이 불안하네요 .. 처량안예슬만듣는데 너무도 울엇던그때를떠올리며 너무도 아프네요 세잎클로버 난이미 죽엇는지도몰라를 들어요 너무도 암울하니 눈물이나올까해서요 그날 지난옛날 솔직하게 말못하고 글을 못올려서카드로하는 모x라는걸로부모님통제를받는다고 해야햇는데 못해버리고 이별을 줘서 그남자가 다른여자에게 바톤하고잇으며 바람피운걸 직감하진않앗지만 그래도 알아버려서 거기서만난걸 엄마가알아버려서 너무 미안하고 다 미안하네여 .. 왜이렇게 나는 솔직하지못할까요 ?
게임을 하면서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과 요즘 소통을 하는데 그 대화 내용과 상대를 생각하면서 점점 걱정과 불안이 커지네요 이성적으로 판단했을 때 분명 별거 아닌게 맞고 평범하게 대화하다가 평범하게 헤어져도 어딘가 실수해서 내가 싫어지진 않았을까 고민을 해요 다같이 밥먹자는 말에 다들 좋다고 해주고 자기는 꼭 빼놓고 가지 말라는 대화를 해도 불안하고, 다른분들 대화중에 피곤해서 먼저 가보겠다는 말을 하고 헤어질때 상대방이 인사를 해주는데 살짝 당황한것처럼 보이면 괜히 두분 친하신데 끼어들었나 싶고 불편하셨나 싶어요...
저는 겁이 많아서 작은 변화도 굉장히 두려워합니다. 자취를 시작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취업을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건 물론이고, 심지어는 집에 물이 새서 잠깐 가구를 거실로 꺼내놓은 것뿐인데도 불안해져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잘 대처할 수 있을지 마냥 무섭기만 합니다. 가구의 경우에도 배치를 원래대로 바꿔 놓기 전까지는 안절부절못했고요. 자취는 보통 자유를 얻었다며 기뻐할 일이고, 취업 고민이야 누구나 겪는 일이잖아요. 솔직히 익숙한 사람과 대상에 대한 의존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존 고치는 법 좀 알려주세요.
고민까지는 아니고 걍 드는 생각인데 나는 모든 태어나는 것들은 다 세상에 태어나는 이유가 있고 각자의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게 자연을 순환***는거지 식물은 산소를 만들고 동물들에게 영양분을 주고, 동물은 식물들이 다시 살*** 양분을 제공하고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인간에게 영양분을 준다면, 인간은 지구상에서 가장 종합적으로 고도화된 지능을 가진 존재로서 인간 본인을 포함한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것들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해.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돕고 의견을 나눠야한다고 난 진짜 인간이 도움이 되기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세상에 훌륭한 사람들이 너무 많음. 난 진짜 그게 너무 존경스럽고 멋짐 근데 난 무기력하고 멍청해서 내가 세상을 못 돕고 쓰레기나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 내가 빨리 발전해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됐음 좋겠어. 난 내가 세상에 뭘 남기고 죽어야지 가치가 있을거라고 생각함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나 가족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눈치도 없고 사회성도 없고 남들한테 느껴지는 시선이 너무 무서워요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면 카피라도 해보겠는데 친구들한테 말도 못걸고 먼저 다가와주지 않으면 말도 못 꺼내고 다가와줘도 긴장해서 말도 못해요 일반인 코스프레 하는 기분이예요 남들(가족, 친구,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내 욕을 하거나 내가 선상에 오를 때마다 불안해지고 매장당할까봐 무서워요 그리고 친한 친구들도 다른 친구랑 얘기라도 하면 저를 버리고 다른 사람이랑 지낼까봐 무섭고요 솔직히 질투하는 거 같기도 해요 내가 싫어진 건 아닌지 불안하고 그런 생각 때문에 제대로 된 생각도 못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해요
꿈 속에서 경찰관이나오고나서 까무잡잡하고 안경안끼고 훈훈하게생긴 살짝그을렷던 그런사람이라 너무 반하고 좋아하고 기다리고잇엇나봐요 진짜.. 너무 기다리는걸잘하는데 지쳐도 좋아요 어라운드어플에서 만낫는데 마주친건 거기뿐이에요 그래서 더욱 기억이 나나봐요 그리고 닮은사람을 본 삽교천이라는 곳에서 살아있는사람을 봣어요 붙잡진못햇지만 이미여자가 생겻을수도잇어요 경찰 차타고다니는운전석에다니는 사람이라 포기햇거든요 자연스레만나지진않아져요 ㅠㅠㅠ 우울하네요 경찰관 증평은 만나기어려워요 ㅜㅜㅜ 임자잇거나 없거나 이유는 등등인데 어려워요 ㅜㅜㅜ
번아웃은 아닌데 힘들어요 가족관계 문제도 있고(부모님이 사이가 안 좋아요. 이혼 직전에 그냥 서로 말도 잘 안하고 엄마는 새벽출근, 아빠는 주야출근이고 엄마는 일주일에 엄청 많은 시간을 술 마시고 새벽에 잠깐 자고 출근하고그래요.., 저는 타지에 있어서 친구도 많이 없고, 남자친구도 군대에 있고,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확신이 없고 불안정해요. 실습중이라 해야할 건 많고 주말에는 알바를 해서 일주일내내 쉬는 시간이 없어요. 그와중에 챙겨야할 것, 책임져야할 것이 많아 힘들어요 그렇지만 번아웃은 아닙니다 해야할건 해요..미루다가 엄청 일찍 잠들고 새벽에 깨서라도요,. 제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나보다 힘든사람도 많고 가족들도 그런 힘듦이 있는데도 다 각자 일하고 어쩌면 내가 제일 속편한 사람일텐데.. 근데 힘들어서요.. 자꾸 미루고 ***서 하고요 머리를 쓰면 머리가 아프니까 자꾸 회피하게 되어요... 그렇지만 하기는 합니다.. 실습은 배우러 가는거니까 완벽하지 못하고 그 기관에 맞추어서 따라가야된다는 점도 괴리가 느껴질 때 힘들고요 제가 인정받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될까봐 좀 힘들어요
닿지 못할지언정 낮추지 않는다 나는 원하는 걸 위해서만 움직일 수 있다 비슷한 것 가능한 것 말고 정확히 그것 무모하다해도
끈기가 매우 낮게 나왔는데 즉 장기적으로 어떤 보상도 없이 꾸준히 무언갈 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져서 즉각적인 보상이 있는 일을 더 선호한다고 나왔는데 모든 일들이 다 끈기를 요구로 하지(그래야 결과도 나오는 법이잖아요) 저처럼 저렇게 바로바로 보상이 주어지는 일은 굉장히 드물다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끈기를 효과적으로 키워내려면 어떤 연습과 노력을 퍼부어야 할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효과적인 방법으로요..!!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같은 말은 아무 의미 없는거야 아무 의미 없어 그냥 그런거야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그냥 그런거야 그럴 뿐인 거야 근데 왜 하필 나야 이 씨 발새 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