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나이는27여자입니다 마음속이 너무힘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서비스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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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bal90
·10년 전
저의나이는27여자입니다 마음속이 너무힘들어요 사실은 직원이랑 싸운적이있는데 저는서비스업바리스타입니다 어느날 머핀을 같이 싸고있었는데 제가 행동이 느려서인지모르겠는데 그 같이 일하는직원이 하는말이 이렇게 느릿느릿 터져같고 월급을 받을수있겠냐고 그러더군요 생각안하고싶어도 생각이 저저로납니다 누구저의마음을 헤아려주실분없으신가요 그런데 그분은 이미나가고 없는상태입니다 전 그직원한테 불만을 털어놓지못했어요 ***같죠 마음속에 담아놓고 말할사람 친구도없고 저의 이야기들어주세요 오빠든 상관없어요 선생님이든 마음이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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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ng
· 10년 전
공감이 되네요 저도 소심한 부분이 많아 말하고 싶어도 못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처음 악담을 들었을땐 계속 생각이났었는데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듯 시간이 흘러가니 그 악담은 자연스럽게 사라지더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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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al90 (글쓴이)
· 10년 전
머핀 싸다가 제가 동작이 느려서 밀려있었는데 전 머핀 최대한 열심히 싸는도중 손님이 오셨길레 메뉴를만들어야되는데 이거저거 ***더라구요 제가 왜 이런수모를 겪어야 되는지 저도 참 한심하더라구요 말도못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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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six
· 10년 전
그렇게해서 월급받을수있겠냐고 말한사람 xxx 네요. 뭐가 대단하다고 그렇게 남을 비난하는지 . 그렇게 잘났으면 글쓴이분을 도와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