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아니고 부끄럽지만 부모님이랑 떨어지는 생각만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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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애도아니고 부끄럽지만 부모님이랑 떨어지는 생각만하면 갑갑하고 눈물이나요 갈수록 시간은 빨리가고 자립해서 혼자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생각, 언젠각 부모님 없이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자꾸만 먹먹해지고 부모님 얼굴만 봐도 눈가가 촉촉해져요 자꾸 나이만먹고 마음은 어른이 되지 못한것 같네요 언젠가 독립해서 혼자서 살아가다보면 이런 생각들로 고통받는 것도 무뎌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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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rr
· 10년 전
한번씩 그럴때가있죠. 부모님과 떨어져살고있는데 처음엔 뭔가 버팀목같은 존재가 없고 다 스스로해야하니 막막하고 겁도나고... 그래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지라 다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한번씩은 그런기분이들고 부모님이 너무 뵙고싶을때가있어요. 있을때 잘해드립시다^^ 부모님은 정말 정신적 지주같은 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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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yself22
· 10년 전
저랑 반대시네요. 저는 부모님에게 벗어나려고 애를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