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개월된 아기고양이들이왓다 ㅎㅎ 소리가 들려서아침에깻더니 엄마따라 갓나보다햇고 안전한지볼라그랫는데 안전햇다 살아잇고 .. 냥이기르고싶다 ㅠㅠ 죽은냥이보내고나서 더간절해졋는데 강아지가 마지막이라니 ㅜㅜㅜ 안되 ~~경제적부담도되고 또 여건도안되고 어려워져서 가난도잇고 어려운형편으로 대충 키우는 강아지파피용도잇고 좋은데 고양이까지 같이키우면 외롭고 힘들까봐 그냥참은건데 아빠에게말해도 통하지않을거같고 자다일어나 적어본 내 얘기다 저도 외로운데 강아지로 가족이아닌 이이유로 인해 데려온이유다 나때문에 귀신보니까 데려온이유인데 가족들은이게소용잇냐며 나혼자 아가를 품엇고 그러면서 내곁에잇는 해피를 좋아해줫다 그리고 친구도없고 외로운 20년세월 동안 모태솔로고 혼자로다니고 차가운 바닥위에서서 애들은 날 투명인간 취급에 빌려주면좋은데 그래도 의무로 빌려주거나 아니면 무표정으로 빌려주기일쑤고 , 내가첨엔 장애인인정안하냐고 소문낸애가 친하지않은 애들과 같이물어보며 누명을 스스로 벗긴이유는 아니라고 특별반선생님도 속상하셧을텐데 물어보며 그대답을 똑같이 들려줫더니 인정하는눈치고 돌아오는건 눈물과 큰울음 그리고 무시 엿어서 같이다녀주는 도우미찬스로 썻지만 그래도 항상 혼자로 다니고 진짜친구가없엇고 생기지가않은게 아니라 내가다가가도 멀어지고 내뒷담과 함께 뒷말이많아졋고 특별전형으로 안산단원고를다녓는데 저한텐 상처엿어요 진짜 .. 얼마나 차가운 길바닥위에서잇는지 모를거에여 그애들의 오만 그리고 여러가지죄들 적은게잇엇는데 다버렷어요 쓸모없는줄알고요 근데 입증해야할게많아요 연기를 너무잘해서 진짜 상받을 정도거든요 정말 답답햇어요 많이 아팟지만 차가운 길 에잇는동안 찬찬히생각한게 너희들도 이길을 걷진않앗겟지 이길이 얼마나춥고 안따뜻한지 모를거야 라고 생각하며 지내왓거든요 그애들은벌받을까요 아니면 그대로웃으며 하하호호 웃을까요 이생각이나더라고요 일말의미안함도없어요 내가죽든 없어지든 말든 생각조차안하거든요 그치만 날생각해주는 누군가 들이잇어 다행이고 행복이엿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죽을 계획까지는 갓지만그래도 살려고발버둥 치는게보여서 살아봣고 지금도 그래요 살아잇으니까요 그래도 맘아픈건 여전해요 곪아도 회복중이라 잘아물겟지만 그래도아파요 걱정해주셔서감사합니다. 오늘은 정신건강복지 센터를 가야해서 길게는 못남겨요 남길수잇긴한데 점심에가는거라 ㅎㅎ 저녁먹고 볼게요 제가 시간이 많아도 볼시간도잇어도 괜찮은데 자주보진않아요 ㅠ .
저보다 선배인데, 저를 유독 싫어하는게 느껴져요. 같은 사무실 안에 있어서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축구 보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외출 금지라고 해서 왜냐니까 집 정리도 안하고 나가고 축구 티켓 같이 볼 사람도 정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3***리를 끊엇다고 외출 금지라네요 용돈도 끊겼고 알바해서 알아서 벌라는데 저는 고작 중1이고요 집 정리 하라는 말도 없엇고 전부 다 오빠가 어지럽히고 잔소리는 저만 듣고요 이런 상황과 고민을 선생님 한테 말하면 부모님한테 연락 할게 뻔하고요 애들한테 말하면 친오빠한테 연락갈게 뻔하고 어플, 학교에서도 상담 받지 말라는데 그럼 전 어디에 말하죠 부모님은 만나기도 싫고 일때문에 집에도 늦게 오시고 제 말도 잘 안들어 주시는데 저는 뭐 ***라서 참고 잇나요 이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죽는데 좋을꺼 같아요 중1 밖에 안됐지만 살수잇는 환경도 아닌거 같고 더이상 살고싶은 의지도 없네요 주변에 사람은 아무도 없고 누구한테 구걸하는 신세가 된거 같아서 서럽기도 합니다 오늘을 넘길수 잇을지 모르겟어요
안녕하세요저는 초등학생입니다 근데 요즘에 친구가 저를 뒷담을까고 놀리는것같고 학원쌤은 심한장난을 너무많이 치시고 학원친구는 욕은 안하는데 뭔가 좀 저를 싫어하는 기분이 들고 부모님도 얼굴로막 뭐라뭐라하시고 아 그냥 뭐든게 다 하기 싫고 그리고 저혼자만 너무 상처를 많이받는것같고 제가 예민한것 같고 계속 애들이 뒷담 까고 말바꾸고 내말 무시하고 그러고... 제일 믿던친구도 떠났고
제가 뭘 했길래 다 날 떠나갈까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제가 그정도로 못 났나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제가 무슨 일을 했나요. 제가 한심해 보이나요. 제가 뭘 했을까요. 제가 도대체 뭘 했길래 절 떠나가냐고요.
서로 맞팔은 돼있는데,옛날에 멀어진 언니가 있어요. 제가 최근에 덕질 시작한 아이돌이 있는데, 인스타 팔로우 할까말까 하다가 안했거든요?게시글들 좋아요만 누르다가 오늘 하려고 들어가니까 그언니가 팔로우 했더라구요(들어가자 마자밑에 내가 아는 사람이 팔로우하면 뜨잖아요) 근데 불과 몇일전까지는 안돼있었는데 정황상 내가 좋아요한거 보고 팔로우 했다는 거니까 좀 소름돋아서요. 다들 어떨것같아요? 멀어진 지인이 저러면
제가 제 감정을 돌***보는 일기를 매일같이 쓰고 있는데요. 부정적인 감정들(짜증, 서운함, 질투심 등)에 대해서는 자기 검열이 반복되요.. 이 감정이 이 상황에서 적절한건지, 나는 그런 감정을 느낄 자격이 있는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자꾸만 답이 '적절하지 않아, 자격없어.'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는 거같아요. 어릴 때 엄마는 필요한 거(준비물 살때 필요한 거, 옷, 먹을 것 등)는 해줬는데, 사건이 일어났을때 사건이 일어난 것도 모르는 경우(특히 따돌림 사건)가 많았는데, 거기에 플러스로 사건이 일어났을때 일어날 감정들을 짚어주고, 그 감정이 정당한 감정이다. 감정이 일어나도 괜찮다. 하는 그런 가르침 같은 거도 없었어요. 이걸 챗gpt는 '혼자서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쉬운 것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는데, 그 과정을 혼자 할 수는 있는데 할 때마다 죽을만치 힘든 과정이었어요.. 나를 되돌아 보기 시작한지는 5년정도 된거같은데 지속적이었던 건 아니고 최근 5~6개월 정도 전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길게 봐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말을해야 그 사람도 제가 하는 말 대답하는 사람 있죠? 저의 회사에 한 - 두명 있어가지고요
인간관계는 늘 어려워서 내년에 30인데 친구 딱 한 명 있어요 가끔이라도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연애는 2번 했는데 앞으로는 못 할 것 같고 결혼 생각도 없어요 우울증 때문에 2년이라는 시간을 흘려보내고 중간에 직장을 좀 다녔는데 지금 백수된지 9개월 다 되가네요 면접은 조금씩 봤는데 말 실력이 없어서 ㅠ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나이도 많고 제 동기들은 공무원, 공기업 나름 잘 사는 친구들도 있는데 저만 과거에 갇혀있고 늘 제자리인 것 같아요 인간관계도 직장도 하나 이룬 거 없고 다행인 건 10~20대 중반까지 부모님이 가난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 부모님 노후가 된 거 하나밖에 없는 듯요 뭔가 도전하기에는 두렵고 지금 지원서 맘에 드는 곳 있으면 내면서 그냥 집에만 박혀서 폰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원하는 직무가 있어서 작년에 계약직으로 좀 일하고 지원 중인데 워낙 이쪽으로 잘 없기도 하고 잘 안 돼서 직무를 바꿔야하나싶기도 하고 답답해요 상담할 사람도 없고.. 돈 모아놓은 것도 또래에 비하면 별로 없구요 그냥 노력도 크게 안 했는데 징징댄 것 같아서 답답해서 글 써봐요..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고싶은데 기억을찾고싶기도하고 원래의 자아 성격 가치관 지식 태도 대응방식을 찾고싶습니다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별거아니고 그냥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해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